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1 : 현용민 - 통신비밀 보호법

2009.06.24 18:52 이런저런/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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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해
    • 2009.06.24 20:41 신고
    과거로 회귀하는 독재정권이 따로 없네

    사소한 것 하나로 처벌할려고 하겠죠 자기 들 입맛대로 진짜 나쁜 개xx들

    갑자기 강산애 에 거꾸로 올라가는 저 연어들 처럼 노래가 생각나네요
    • seafull
    • 2009.06.24 20:45 신고
    설명이 깔끔하네요.. 정말 저리 될까 무섭네요
    • 글씨 보다는 그림이 이해가 빠르죠. 더욱이 유명 작가들의 그림이라
      보기도 편합니다.
  1. 요즘은 뉴스 보기도 싫고 ;;;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1000일 넘게 남은것 같던데 ..ㅠ.ㅠ
    • 나루터~
    • 2009.06.25 08:13 신고
    무엇이 무엇이 무엇이 ~
    누구를 위한 법을 만들것인가 보다는 국민을 위한 법을 만들어야죠
    에혀~
    • 싸움꾼
    • 2009.06.25 09:51 신고
    그림으로 보니 이해가 빠릅니다.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저기
    • 2009.06.25 12:08 신고
    아!..정말...-_-!몰라었습니다..저 정도인지...믿기지 않는군요..
    잘 보았습니다..jwmx님!!감사합니다..
    • 어이쿠, 저에게 감사하실 필요 없으세요.
      고생 많으신 만화가님들께 감사 드려야지요. ^^
    • 레카
    • 2009.06.25 13:10 신고
    조만간.. 법이 더 생길거 같아요.

    * 대통령이 원하면 스스로의 결정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 국회의 동의보다 대통령 개인의 결정권이 우선한다.

    후.. 요즘은 그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생각이 이정도니 뭐..
    • ㅊㅊ
    • 2009.06.25 22:49 신고
    이제 그만좀 하시지? 이제 냄비가 식을때도 됬자나.
    블로그마다 노무헌 사진 대문짝에 달아놓고 웃기지도 않아.
    이런걸 초딩군중심리라고 하지. 촛불집회니 뭐니.
    아무이유없이 너도나도 장에간다니까 나도 간다고..
    일국의 대통령이 자살이라니. 이건 국가적인 망신이요. 챙피한줄도 모르고.
    예로부터 객사한넘이랑 자살한넘은 족보에서도 지우고 무덤도 없지.
    노무현이 자살한 진짜 이유는 정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의 약점을 노린거지.
    자살하면 동정분위기가 추모분위기가 되고 영웅이 되는거.
    그걸 노린거야.. 정신들 차리시고
    !!명박 대통령 욕좀 그만하시오.!!
    • 옳은 말씀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었다면. 그것도 자살이라면....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대통령 자살이 국가적인 망신”이라는 것을
      모르셨을까요? 당연히 아시면서도 절벽 위로 오르셨을 정도로 절박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절박하게 만든것이 누구입니까?

      산행하시기 전에 밤을 하얗게 세셨을지 모릅니다.
      그 새벽에 유서를 정리하시고 절벽 위에 오르시고
      그 절벽 위에서 밑을 내려 보시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생각이 오고 가고 하셨을 것입니다.
      죽음 앞에서 얼마나 외로우셨겠습니까?

      그 외로움에 눈물을 흘리셨을지도 모릅니다.

      그 수많은 생각에서 나라 걱정은 안 하셨겠습니까?

      그 심정을 헤아려 주십시오.

      오늘 덕수궁에서 빼앗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정을 한 손으로 들고 흔드는
      사진을 보고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분하고,
      그래서 답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http://blog.redian.org/581

      그 영정을 님께서도 흔들고 싶으신가요?

      삭발로 내가 죄인이라고 말했던 신해철씨의 말씀이
      다시 저의 가슴을 적십니다.

      자살을 하면 영웅이 된다......허허.....
      • 팡이
      • 2009.06.29 09:28 신고
      답답한 양반아 당신도 영웅 대접해줄테니 자살 좀 하시오.
      • monstino
      • 2009.06.29 15:12 신고
      이딴글 써놓으면 행복하십니까?
      이딴글 쓰고 스스로 뿌듣하십니까?
      이딴글 올리면 친구들이 좋아합니까?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을 팔아먹는
      매국노 뉴라이트 또라이 집단과 뇌의구조가 동일하십니다.
    • 좋은아침
    • 2009.06.26 08:43 신고
    개인적으로 님께서 만드신 jwBrowser를 매우 좋아 합니다.
    그래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가끔 이곳에 와서 저와 생각이 많이 다르기에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곳은 잘 안들어 오려고 하는데, 오늘도 또 들어왔고 끝까지 읽고 말았네요.
    그렇다고 남의 블로그에 왜 이런글을 적느냐, 적어라 말아라 그런 말을 하려는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장길석님의 개인 생각이고 의견이기때문이죠.
    길석님께서 의견을 적어 넣을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두셨기에 저의 개인 생각도 같이 적어 봅니다.
    프로그램은 계속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쓰겠습니다.
    •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생각을 아래의 글에 정리하여 올렸습니다만
      역시 불편해 하실 것 같아서 제목부터 말씀 드립니다.

      “jwmx 개신교와 정치 얘기를 하지 말라고요”
      http://jwmx.tistory.com/1546
    • 정인호
    • 2009.06.26 10:16 신고
    안녕하세요 여기 블로그는 jwbrowser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역시 개발자 인데 참 좋은 프로그램과 무료문자 등등 좋은 기능이 많아서 좋습니다~^^

    저역시 주인장님의 정치 신념에 상당부분 동감합니다.

    저의 의견 짤막하게나마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와이프가 전도해서 기독교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길석님과 거의 비슷한 마인드였습니다.
    왜 교회다니는 사람이 더 나쁜짓을 하는가?? 자기들만의 리그..

    그런데 제가 가게 된 교회는 달랐죠...일부 거짓 선지자(목사님)들에 의해 모든 교회가 지탄을 받는 것 같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멀리하고 있는 정치목사들은 정말 각성해야 합니다.

    같이 아동부 선생님을 하던 한 선생님은 이런 기도를 많이 햇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게 해주세요...."

    요즘은 정말 왜 이대통령이 기독교 장로가 되어서 이토록 교회가 더 어려워 지도록 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교회안에서만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 아닌 교회 밖에서도 그리 되어야 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그리스도인은 선량하고 착하답니다.
    다만 일부 거짓 선지자들이 그 선량하고 착한 신도들을 엄한 곳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썼습니다~^^
      • 알바1호
      • 2009.06.26 13:38 신고
      음 좋은 교회를 다니시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기독교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예전에 살던 동네에 제가 맘에 들어하는 교회가 한군데 있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한데 그 교회 뒤쪽에 차를 한 4~5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는 교회 주차장이 있었는데, 안내문구가 하나 있죠. '이곳에 맘놓고 주차를 하셔도 됩니다. 단, 일요일은 교인들을 위해 양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둘러 보면 좋은 교회들이 많죠. 다만 항상 우리의 시선을 찡그리게 하는 교회나 신자들은 눈에 너무 잘 띄어서 문제죠.......--;
      • 부엉
      • 2009.06.26 15:08 신고
      저도 좋은 기독교인을 몇명 압니다.
      정말 본받을점이 많은 사람들이죠.

      하지만 기독교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 너무나도 많은
      미꾸라지 들이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부디 올바른 기독교 생활하시어서 거짓 선지자들을 몰아내주시기 바랍니다.
    • 따듯한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개신교 신자 모두가 그렇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제 가족 중에도, 절친한 친구 중에도 개신교 신자가 있고,
      그래서 진정 이웃을 사랑하고 겸손하며 만나면 즐거운
      개신교 교인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
    • 길가의 꽃
    • 2009.06.26 15:51 신고
    정리가 잘 되었네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요즘 시국이 하도 어수선한지라 일손도 제대로 안잡히는데요 많은분들이 그러시겠죠... 이런때일수록 침착해지고 냉정해져야 할것 같네요... 길석님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어디 가까운 데라도 가족 나들이 다녀오세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
    • 하하, 말씀 감사합니다.날씨도 많이 더운데, 길가의 꽃님의 말씀처럼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해야 하겠습니다. ^^
    • 5frame
    • 2009.06.26 16:17 신고
    저기, 본문과는 별 상관없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혹시 UltraSurf라는 프로그램 아세요?

    프록시 프로그램인데 이거 jwBrowser에 적용하는 방법이 있다면 좀 올려 주셨으면...
    • 호, 말씀 주셔서 알게 되었는데 잠시 검색해 보니 정말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프로그램이네요.
      jwBrowser에 적용할 방법을 알게 되면 글로 올리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와~ 사용해 보니 정말 긴단하고 상용법이 쉬우면서 깔끔하네요.
      그런데, jwBrowser에서 따로 설정할 필요없이 그대로 프락시가 적용되는데요.
      즉, u95를 실행하시고 jwBrowser를 실행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흠~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 karnaiz
      • 2009.06.27 09:37 신고
      네, 그냥 그렇게 쓰면 됩니다. ^^;;

      전에 차단된 사이트 접속한다고 써봤...ㅋ~;;

      이제는 차단이 풀렸지만....;;;;
      • 자유의날개
      • 2009.06.28 10:56 신고
      해당 프로그램은 IE의 프록시 설정을 임시로 변경합니다.'ㅂ'
      이때, IE의 프록시 설정을 받아오는 프로그램은 전부 동일한 효과(?)를 얻을수 있죠. Jw나, 웹마나, 크롬까지.
      파폭같이 독자적인 설정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울트라서프를 못받아 오더군요.'ㅂ'
    • ㅇㅅㅇ
    • 2009.06.28 02:07 신고
    통신비밀보호법상의 수사기관의 요청이라는 것은 심각한 사안에 한하여 내규적으로 적용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수많은 사건에서 이미 개인기록을 요청할 권한을 갖는다고 해석하는 경찰 내부에서도 지금까지 몇 차례 이외에는 개인통신내역의 열람을 신청한 적이 없습니다. 연쇄살해범, 그리고 pd수첩, 알기로는 2건이고요. 만약에 저 만화처럼 비약적으로 일반인의 통신비밀을 마구 파헤칠 것이라면 왜 (현재 정부의 기획수사라고 주장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수사나 전 청와대 수석의 경우에는 개인기록열람을 신청하지 않았을까요?
    이 만화는 너무 비약이 심한 것 같네요.
    또한 통신감청의 경우 미국에서도 시행되고 있으며 일부 기관은 사전통보없이 감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의 공개가 신중하게 논의될 뿐이지요.
      • 팡이
      • 2009.06.29 09:31 신고
      미국과는 다르게 개인의 인격과 사생활을 보호해 주지 않는 우리나라가 이런 법을 가지게 된다면 그래서 문제가 되는거지요.
      • monstino
      • 2009.06.29 15:15 신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질수 있는 사람이 바로 대통령입니다.
      위의 만화가 사실일경우 그 권한을 일개경찰도 가질수 있습니다.
  2. ㅇㅅㅇ // 아무리 감청 사례가 적더라도 법이 저렇게 제정된 이상 어떤 핑계로든 남용하는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마치 사자 우리를 열어놓고 "고개 몇번 내민걸 가지고 왜들 호들갑이냐" 하는 격이네요. 본인의 자세가 너무 방관적이라고 생각 안하시나요 ? 본인 주변에 그런 피해가 생겨도 똑같은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지 봅시다. 그리고 미국이 시행하면 한국에서도 괜찮다 ? 그런 70년대식 사고는 어디서 오는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3. 이런거에 대해서 잘 모르고 지냈습니다.
    무식한 저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