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봉숭아

2006.07.14 14:51 이런저런/수다 떨기

장모님께서 아이들에게 물들이라고 가져다 주신 것인데, 많은 비가 내리고 난 후에 봉숭아 나무가 훌쩍 커 버렸네요....^^

꽃이 제대로 피면 아이들의 손톱에 예쁜 봉숭아 물을 들이려 합니다. 물을 많이 먹는 봉숭아라서 그런지 잎사귀도 매우 튼튼해 보이는 것이 보기가 너무 예쁩니다.

너무 소박한 꽃잎이 소박해서 더 예뻐 보입니다.

신고

'이런저런 > 수다 떨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jwPhoneBook3.0 r 9  (8) 2006.08.27
제갈공명  (2) 2006.08.13
이그~ 약만 먹어도 배가 부르겠네.  (5) 2006.08.10
캬아! 태터툴즈 대단하군요....^^  (2) 2006.07.30
주안상(?!)  (4) 2006.07.22
혹시 "동량줄"을 아십니까?  (13) 2006.07.19
어르신 분들에게 한마디....^^  (9) 2006.07.19
저희 집 봉숭아  (6) 2006.07.14
와우~ 드디어 Tistory 에 입주!!  (8) 2006.07.12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반딧불이
    • 2006.07.14 15:45 신고
    멋지네요..ㅋ 올만에 보는 봉숭아..ㅋ
    • 컹아
    • 2006.07.15 00:05 신고
    님 마음처럼 붉긋 붉긋 화창하시네여^^
    • 성유
    • 2006.07.15 14:05 신고
    봉숭아 정말 멋지내요.....글구...여러가지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성유
    • 2006.07.15 14:08 신고
    cc4p는 정말 외국이기에 안들어가졌던거군요...지금 방금 다시 해봐도 역시 그곳은 안들어가지는군요....
    • 어이쿠....cc4p 에 못들어 가셨던 분들이 참 많으시군요.
      성유님은 어디에 계신가요?...궁굼.....:)
      모쪼록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성유
    • 2006.07.16 14:33 신고
    cc4p가 ..페이지을 열수없다고..항상 나오길레.. 많이 궁금했었지요...저는..어쩌다보니...벌써16년째..뉴욕에 살고있습니다..빨리 돌아갈 날을 기다리면서요..^^jwmx님도 항상 건강 하시고..행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