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독하는 뿌와쨔쨔의 영어 이야기에서 본 노숙자의 동영상입니다. 과연 어떤 목소리를 가졌길레 하며 궁금해했는데, 정말 부러운 목소리를 가졌네요. 그렇게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분이 노숙자라니. 왠지 측은한 생각에 침울해지기 까지 하네요. 목소리 부분만 다시 돌려 들으면서, 그분의 순탄치 않았던 인생 역정 얘기가 인생이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어려운 화두를 생각하게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구차니 | 2011.01.08 18: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이제 노숙하려고 해도 개인기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되는건가요! ^^;
jwmx | 2011.01.08 2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능력이 있으면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인생이 아깝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별 | 2011.01.12 17: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걸 보고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jwmx님께서도 그러셨군요. ^^
jwmx | 2011.01.12 18: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트랙백 감사합니다. 올려 주신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