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끼리 통하는 언어가 따로 있을까?

2011.03.31 12:52 이런저런/재미·웃긴 이야기

요즘 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가 어렵네요. 야후 등수를 보니 2,297위로 엄청 떨어졌네요. 흑흑. 하루에 한 건씩은 올려야 하는데, 잘못하면 일주일에 한 건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못 올리면 애독자님께 매우 죄송해서 재미있는 동영상이라도 올립니다.

웃음이 나는 동영상을 보면서 기운 내려합니다. 내일은 토요일보다 더 반가운 금요일. 주말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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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아기들 검투사 기질이 있네요. ㅋㅋㅋ 야후랭킹 저는 한때 2위도 해봤는데 요즘은 안드로메다에 가 있어요 흑
    • 저야 게을러서 그렇습니다만, 항상 부지런한 썬도그님 블로그 랭킹이 떨어졌다는 것은 좀 이상하네요. ^^;
    • 싸움꾼
    • 2011.04.02 00:02 신고
    저렇게 따다다다다로만 얘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전 세계 언어를 다 말할 수 있겠습니다. ^^
  2. 아 정말 무슨 대화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내 신발 내놓으라고~ 그건 니꺼가 아니라고! 이러는 기분이 들어요 ㅋㅋ
    • retrt
    • 2011.04.05 23:22 신고
    ^^ 잼나네요.
    그저 모방의 기술을 쓰는 듯한 모습이네요. 저개월수에 흔히 있는 일임..
    ^^ 서로 하는 행동과 언어를 말로 모션으로 표현하는 아기들만의 세상이죠 .

    음.. 모든 세상이 저래 싸웟으면 좋겠네여.. 저자신이 부끄러울때도 있음 .
    흠.. 머리만 커져서... 역시 아무 것도 모를때가 좋은듯... 점점알아갈수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