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님들. 이 동영상을 보세요.

2011.09.24 14:46 이런저런/오늘의 이슈

이승만과 같이 살았던 우리 선배는 힘들게 동상을 부셨는데, 우리 세대에서 이를 다시 세우려 하는 사람이 있어 기가 찹니다. 젊은이에게 역사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이승만이가 초대 대통령이라며 마치 영웅인냥 교육을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치가 떨리는데, 동상을 세우다니요?

제대로된 지식으로 우민을 깨우치는 지식인은 사막의 오하시스 같은 귀한 존재입니다. 서화숙기자님과 같은 분이 있어서 불량한 종자들이 권력을 쥐고 있어도 세상은 올바른쪽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 잘못된 지식으로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라도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아래 동영상을 꼭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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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자
    • 2011.09.24 17:16 신고
    저 여자 동네 닭싸움도 아니고 정말 천박함의 극치네요..
    중학생정도면 다아는 역사적사실을 혼자 박식한 것처럼 들이대는군..
    입으론 반독재를 외치고 있지만
    거의 독재적으로 토론을 이끌어갑니다.
    상대편 말 끊어먹기는 기본이고 연로하신 상대앞에서 교만한 시선에 오만함과 멸시로 가득차있습니다.

    알아야할 것은 민주주의라고 외치는데 현 글로벌 민주주의는 절대 아테네식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영국식 산업민주주의인 것입니다.
    민초들이 못살고 무식하던 이승만 시절에는 시대의 민중 수준에 적절한 민주주의 통치철학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물론 이대통령이 다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만약 1인당 3만달러시대의 국가통치시스템을 이통 시대에 적용했더라면 대한민국은 아마 사라졌을 것입니다.
    저 대화에서 저는 어떤 역사의식 철학 겸손함 배려,그녀의 주장에 걸맞는 인격적 소양도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아마도 아비없이 성장한 여인으로 추측됩니다..
    이래서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 저분 말씀에는 찬성하시는지요.
      그 사람의 인격평가를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매너를 못 지킨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건 편집의 문제일 수도 있으니 전체상황을 다 본 후에 말해야할 거라고 봅니다.
      역사를 볼 때 '만약'이라는 말을 쓰는 데 조심해야된다고 배웠는데 좀 의아한 화제가 되네요.
      아비없이 성장한 여인일지라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시는 분의 인격, 그리고 그 소양도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좁게 파고들려고 하기보다 전체 흐름을 명확히 봤으면 합니다. 오히려 그걸 위한 토론일테니까요.
    • 뭐요? 암닭이 어떻다고요? 당신 어머니 앞에서 소리쳐 보시지!!
      남의 부모 생사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당신이 과연 천박함을 논할 수 있나!!
      부끄러운 줄 아시요!!
      • HANU
      • 2011.09.26 00:24 신고
      역시 집안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집안교육의 부재로 이런 천박함을 나타내는듯 싶습니다. ^^
      • dmasi
      • 2011.09.27 05:19 신고
      ㅋㅋㅋ 철학자 라고 적어서 일까요. 아니면 토론에 나오신 여성분을 까기 위해서일까요. 대부분의 기자들이나 논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님이 말하는 아테네식 민주주의가 아니라 프랑스식 민주공화주의 입니다. 공부 바로 하신건 맞습니까?(혹시 초딩이셔서 중딩 예습만 하고 드리대신건?) 3만달러? ㅋㅋㅋㅋ 프랑스가 민주개혁될 당시 그 사람들 밥벌이가 그리 잘되서 민주화하셨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 같은 사람 때문에 개념수꼴들이 욕먹는겁니다.

      우리 수준떨어지게 성별갖고 까지말죠. 남자나 여자나 머리있고 입있고 귀있으니 듣고 떠드는데 아무 하자없습니다. 지식은 지식으로 수다는 수다로 언쟁은 언쟁으로 해야죠? 언제까지 악플러 조차 안되는 3류 알바질이나 하실래요 ^^
      • 토론이 뭔지도 모르나?
      • 2011.09.30 13:18 신고
      더구나 끝장토론은 더욱 전투적이다. 토론은 토의도 아니고 세미나도 아니다 다른사람말 들어줄거 다 들어주면 내얘기 못하는게 토론임.토론은 이해가 주가 아니고 설득이 주임. 역사에 만약이란 말을 들이대는자가 더 천박한데? 역사에 만약이란말을 들이대는건 사학자나 철학자가 할일이 아니고 소설가나 이야기꾼들이 할짓임.

      아비가 없다는둥 암닭이 어떻다는둥하는사람은 참으로 인격적소양이 높으심. 너무 높아서 저잣거리의 시정잡배수준임...

      아테네식 민주주의든 영국식 산업민주주의든 혹은 달나라식 민주주의든 독재와 선거조작은 민주주의가 아님. 고로 이승만식은 어떤식으로든 민주주의가 아님. 민주주의 근간은 공정한 투표에 있는거임.
    • jw팬
    • 2011.09.24 19:58 신고
    저는 저 방송을 첨부터 방송당시에 봤습니다. 편집에 의한 것보다는 ...
    오히려 이승만을 찬양하는 측에서 편집해서 배포한 듯한 느김이 듭니다.
    서화숙기자가 남의 말은 듣지 않고 혼자 계속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실제로 상대방의 주장도 있었고 그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는 과정도 있었습니다.
    차라리 원본 그대로 올리는 것이 이승만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라고 부르면 안된다는 것을 더 알게될텐데 말입니다.
      • 휘월
      • 2011.09.25 12:25 신고
      이 동영상을 직접 제작해서 만든 사람입니다. 저는 이승만 지지자가 아니며, 끝장토론의 내용은 너무 길기에 서화숙 기자가 말한 부분을 편집한 것입니다. 어떻게 이 동영상을 보고 이승만 지지자가 만든 동영상이라고 생각하는 건지요? 제가 이승만 지지자였다면 이승만에게 철저하게 불리한 저런 동영상을 만들지 않았겠지요. 저보고 빨갱이다, 종북세력이라고 욕하는 자들은 많이 봤지만, 절보고 이승만 지지자라고 하는 사람은 처음입니다. 저한테 이승만 지지자라고 하는 건 빨갱이라고 하는 거보다 더 불쾌합니다.
      • jw팬
      • 2011.09.26 00:52 신고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토론이라는 것은
      서로 상대방과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렇게 상대방 말을 다 자르고 한쪽만의 이야기를
      편집하게 되면 철학자님과 같은 분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글 올린 것입니다. 업로드 용량문제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면 원본 그대로 올리는게 그 날 토론의
      내용을 더 정확히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남들에게 좌빨이라는 말 듣는 사람이지만
      저렇게 편집하셔서 글 올리시면 아마도 님도 좌빨이라는
      말만 듣게 될 것입니다.
      • 어떤 토론이든
      • 2011.09.30 12:22 신고
      한사람만의 발언을 편집해 놓으면 상당히 전투적이게 보일수밖에 없습니다. 토론이란게 자신의 논거를 가지고 상대를 반박하고 설득하는 작업이기때문이죠. 서화숙기자님 말고 상대방의 발언만 편집해도 마찮가지였을겁니다.
    • 철학자
    • 2011.09.24 22:02 신고
    公☆//여기자의 편협된 논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동상같은 것도 관심 밖이고요..
    그깟 동상 돌쪼가리에 열낸다는 것도 코미디고요..상징적인의미의 동상보다는 내면의 가치관이 몇백배 중요하단 생각.

    역사는 피의역사입니다. 그 피는 독립군의피,학생들의피,군인들의피,혈맹군인들의피,고난의행군에 굶어죽은 200만 북한인민들의피,그 외 무수한 무고자의 피들의 역사인 것입니다. 시대의 목소리라면 모든 피에 대하여 균형과 조화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만약'은 역사에 대입한 것이 아니고 국가시스템에 대입시킨 것입니다.
    의아하고 이해가지 않으신다면 간단 설명합니다.
    돈(국력)이 없는 이승만시대에 지금의 쥐수준의 국가기강이었으면 이미 망했다는 뜻입니다.
    예를들어 못사는 북한이 기강없었다면 벌써 무너졌겠죠..
    그러니 인민들 쥐잡듯 하는 것이고요..
    오늘날 우리의 막장가정,막장학교,막장군대,막장정치등 시스템차원에서 보자면
    이미 대한민국은 망한 나라일지도 모릅니다.두렵습니다..돈이없어 망하는게 아닙니다.

    동영상도 행간을 읽어야합니다.
    사내놈들이 천박한 여자의 세치혀 논리에 헤까닥하는 분위기에 잠시 화가 났을 뿐입니다.
    • 어으~ 성질 같아서는 한 마디 하고 싶은데, 고운 입이 거칠어 질 것 같아서 참습니다.
      얼마나 잘 나셨는지 모르지만, 남을 함부러 낮추시는 것이 아닙니다.
      • HANU
      • 2011.09.26 00:25 신고
      허허... 천박한 여자라...

      서화숙기자가 여자라 아니라 남자였으면 어떤 댓글이 나왔을 지도 궁금하군요.. ^^
      • dmasi
      • 2011.09.27 05:21 신고
      저겨...말씀들 나누시는데 죄송한데 동상은 돌쪼가리 아니거든요 -_-; 님 연봉보다 비싼 금속주물덩어리거든요 -_-...
      • 궤변일세
      • 2011.09.30 13:18 신고
      지금의 시스템을 그당시에대입하는것 자체가 역사에대한 만약인데? 그당시의 국가시스템은 역사가 아니고 미래인가? 역사란건 지나간 모든일이 역사이지 거기엔 이념도 있을것이고 국가 시스템도 있을것이고 사람들의 생활양식도 있을것이다.

      현재의 것을 과거의 상황에 대입해서 이럴것이다. 이게 역사의 IF 이지 뭔 개소리까고 계신가요...

      이승만시대의 국가 시스템은 역사가 아니고 현재인가요? 미래인가요?

      망했다라. 어찌그리 단언하는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단언하는것이 가정이고 그것은 과거지나간일에 대입하는것은 소설쓰는일에나 사용하는것임.

      실제 시스템을 도입해 보지 않고서는 결과를 알수없는법인데 이승만 시대의 시대상 국가시스템 사회환경은 이미 지나가버려 도입할수 없기 때문에

      결국 당신의 개소리는 역사의 IF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는것임.
  2. 다시 부수기 위해 세우지요.

    "죽이지 않으면 살릴 수 없다. 죽지 않은 것을 어떻게 살리나?"

    이번 정권 들어서 화두가 된 선문답(?)입니다.
    • seed
    • 2011.09.25 00:41 신고
    결국 ...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첫 단추"를 잘 못 꿴 겁니다.

    식민지의 역사, 수탈의 역사, 독립 쟁취 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하나 있죠... 매국노들을 전원 쓸어버려야 합니다. 치욕스런 역사에 대한 반성이죠...

    2차세계 대전을 보면 독일에 협조했던 유럽 각국의 매국노들이 수십년동안 추적을 당하고, 체포되고 이런겁니다. 그리고 잊지 않고 후손들에게 알려주죠...

    국격이란게 사실 뭐 돈 좀 버는 이딴게 국격이 아니죠 G20따위가 국격이 아닙니다... 국격이란 바로 이런거 아닐까요??

    이승만의 진짜 과오는 이런 인물들이 다시 등용된거죠 매국노들을 "봐준겁니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야 할 인물들이었죠...

    여기서 부터 저는 대한민국의 모든 재앙이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 그렇습니다. 벌을 받아야 할 사람은 떵떵가리고 감사 받아야 하실 분은 오히려 힘들게 사는 것은 역사 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해야 합니다.
      • HANU
      • 2011.09.25 02:32 신고
      맞습니다.
      첫단추가 잘못들어갔으니... 점점 더 꼬이는거죠. 지금이라도 단추를 모두 풀러서 다시 채워야하는 데 말이죠..
    • 철학자
    • 2011.09.25 07:46 신고
    seed// 그런 사실과 원칙이 돈보다 몇백배 중요하단건 누군 모릅니까?
    중요한 사실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 상태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왜냐면 말이 대통령이지 사실은 누군가의 하수인에 불과한거 아닙니까?
    독립신생국의 주인이 따로 있으니 원칙이 내둘리고,정통성이 사라지고,가치관도 무너져가는겁니다..
    돈과 기술은 풍부한데 핵폭탄도 맘대로 못만드는나라
    ..로스차일드를 비롯한 석유,군수재벌의 세상인 것을 우리끼리 물고 뜯어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증오의 대상은 다른 곳에 있는겁니다.

    이 시대의 가장 꼴불견이 누군가?
    손은 파랗고 머리는 빨간사람...명품으로 치장한 좌빨...얼리아답터 좌빨ㅋㅋ
    • 자기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좌빨로 모는 것도 매우 위험한 생각이지요.
      특히 이 정권 들어서 좌빨, 종북, 친북이라는 말이 자주 거론되지 않습니까?
      오죽하면 MB정권은 북한이 없었으면 어쩔뻔 했냐는 우스개 소리까지 나옵니다.
      정말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철학자
    • 2011.09.25 09:17 신고
    주인장//여기가 감수성도 아니고..참나
    님이 좋아하는걸 내가 무조건 옳소해야할 의무가 있습니까?
    지성인으로서 내가 말한 어떤 부분에 모순이 있는지 조목조목 반론을 펴서 논의해야지..
    천박한 계집행실 탓한걸 가지고 그리 발끈하십니까?
    이거 어디 겁나서 글이나 쓰겠습니까?
    • 제가 선생께 무조건 동의를 언제 구했습니까?
      선생께서 지성을 말씀하셨는데, 서기자님에 대한 말씀이 과연 지성인다운 말씀인가요?
      이번에도 "천박한 계집"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왜 선생의 말씀에 잘못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는지 정말 이유를 모르시겠나요?
    • 아공
    • 2011.09.25 09:26 신고
    발언은 개인적 배경에 의해 반영되는 점이 있는 것같습니다. 세상에 선악이 있는 것일까요.
    예로 환경단체에 가보면 절반이상은 환경을 위한 것이라기보다 자신의 머리의 비상함등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좌,우도 가지고 놀고자하는 사람에 있는 것이기도 한 면이 있는 것같아요.
    • 철학자
    • 2011.09.25 10:36 신고
    주인장//논점은 '서기자의 편협된 주장'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전개한 논점에 대해선 아무런 토도 달지않고 이상한 말씀만 하십니까?

    정리하자면..서기자=>>할아버지뻘 이대통령을 편협되게 욕했다..나는 아니다
    서기자의 편협함에 정당한 근거를대고 서기자를 욕했다...
    3자인 주인장이 나를 탓하려면 나의 주장근거의 모순점을 말씀 해야합니다.
    • 반론은 환영합니다. 그러나 인신 공격에 대한 말씀은 듣기가 거북합니다.
      정당한 근거라는 것은 선생의 생각일 뿐입니다. 선생의 잣대로 서기자님에 대한 인신공격은
      정당하다라는 말씀이 과연 옳을까요?
      "아비없이 성장한 여인", " 천박한 여자",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말씀은
      매우 위험한 발언입니다.
      동영상을 보아도 아시겠지만, 분명 사회자가 있었고 반론의 기회에 말으 했으며,
      오히려 서기자님의 발언을 막은 것은 뉴라이트 쪽입니다.
      그렇다면 선생의 말씀으로 따진다면 누구 쪽이 천박한 것입니까?
    • 철학자
    • 2011.09.25 12:25 신고
    주인장//미웁건 예쁘건 명색이 대한민국 초대대통령을 도마위에 얹어놓고 방송에서 편협된 주둥이로 일방적인 독재 살인마로 몰아가는건 용납되고, 그런 왜곡된 주장을 하는 사람을 욕하는 것은 매우위험합니까? 가치관 상실입니다..적어도 이런 글을 블로깅하실 땐요..공부 좀 하셔야 합니다.
    디테일한 답변 능력도 없으시면서 무책임한 일을 하시나요..
    • 독재로 자국의 국민에게 쫒겨난 인물을 "미웁건 예쁘건 명색이 대한민국 초대대통령"이라고요?
      선생은 어디서도 남 가르치려 들지 마십시오.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 독재 살인마로 몰아가는게 아니고
      • 2011.09.30 12:48 신고
      독재살인마로 이미 당시국민들의 의거에 의해 축출됐음.
      국사 근대사 시간에 졸았음? 독재 살인마가 아니면 뭐할짓없다고 학생들이랑 국민들이랑 피흘려가며 이승만 축출했겠음. 전국민이 전부 빨갱이라 그랬다는거임? 그럼 우리나라가 빨갱이 국가였음?
    • 철학자
    • 2011.09.25 14:02 신고
    현직 대통령을 쥐새끼 취급하고,, 그것도 모자라 초대 대통령을 씹어먹는 시대,선생을 씹어먹고,아비를 씹어먹고, 그러지 말라고해도 듣는이가 없고나.
    그래서 가정이 무너지고 이미 학교가 신음하며 국가가 망하는구나..
    방법이 없다 그냥 사창가같은 원룸에나 살다가 죽거라..
    200만 인민을 고스란히 굶겨죽인 자에 대하여는 침묵을 아끼지 않은 자들이 모든 사회주체들의 정체성은
    악착같이 도려내려 애쓰는구나..
    그 손은 탐욕을 따라 일하고 머리속은 텅텅비어 새빨개 양체제의 단점만을 고스란히 본받았구나..
    누가 너희들을 그토록 철저히 세뇌시켰느냐 참 재주도 좋구나.
    이제 곧 어두워지니 어여 가거라 촛불들고.. 기냥 북쪽으로 계속 가거라.
    • 철학자
    • 2011.09.25 14:54 신고
    주인장//살짝꿍 흔들어보니 발끈 발갱이 맞구나 ㅎㅎ
    좀더하면 열십자욕도 나오겠네 ㅋㅋ
    잘있게나 얼리아답터발갱이
    • 발끈은요, 가소롭죠. 잘가세요, 그리고 다른 분을 함부로 평가하는 못된 버릇은
      죽기 전에 고치시기 바랍니다.
    • 철학자
    • 2011.09.25 15:18 신고
    대통령씹어먹고 애비까지 씹어대진 말게나..ㅉㅉ
    • 철학자
    • 2011.09.25 15:31 신고
    대한민국 초대국부를 잘근잘근 씹어대니 지애비는 못씹겠냐
    나의 조국 초대국부를 먼저 씹어댔으니 쌤쌤입니다..
  3. 그런 의미로 이명박 대통령님도 언넝 동상세우죠 ㅋㅋ
    물론 동상을 세우려면 죽어줘야죠 ㅋㅋㅋ

    아무튼 우리도 배워왔기 때문에 이러한 패러다임을 깨는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옳은것과 그른것을 하나둘씩 구분하고 재평가를 해야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나저나 바로위에 댓글.. 16초만에 저정도 글을 쓰고 클릭하다니..
    스팸봇인가요?
    • dmasi
    • 2011.09.27 05:02 신고
    하아 -_-; 역시 개인의 블로그에 정치 이야기가 나오면 분란해 지기 마련이네요(JWMX님에게 머라 하는건 아닙니다.)

    할말은 하자면 이승만 전통령의 동상을 세우는건 안된다. 라고 분명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단 역사박물관을 만들어서 역대 대통령상을 전부 만들자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만) 저는 뭐 좌빨이나 친노나 머 그런 성향도 아닌 토박이 경상도 인이고(대구사람이죠) 고조 대 까지 어른을 모시고 산 대가족에 나름 뼈대있는 집안에 차손장남이고 한나라당의 기표수 1개를 늘 유지해주는 전통적인 경상도 딴따라 인간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되려 살아오며 집안 어르신들께 들은 이야기 중 박정희 전통령님을 칭찬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이승만 전통령을 칭찬하는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때리지기삐야 되는 역모자 새x라고 하는 분도 계셨죠.(동상 세우는데 찬성하는 사람중에 이승만 전통령의 과거지사를 알고 말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이제 와서 이승만 전통령의 동상을 다시 세우자?(뭐 이미 서있지만) ㅎ 저 토론에서 민주주의를 논하지만 말입니다... 구라시대 라고까지 평가절하 되는 야인시대만 봐도 저 시절이 어땠는진 명명백백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솔까 그 자신이 했던 주변에서 했던 그걸 떠나서 전체적인 맥락은 중동, 아프리카 등의 독재 정권의 레파토리와 토씨하나 다를게 없는게 이승만 정권이죠. 저 동영상에서도 잘 설명하지만 그의 권력에 대한 야망은 꽤 깊습니다. 인생 전체가 대한민국에서 집권해 보려고 환장한 스토리라고 할 수 있죠. 이승만 연대기라도 만들면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정치범적인 성향이 짙습니다. 독립운동 좀 했다고 김구 선생님과 동급으로 놓는건 정말 코웃음 나는 짓이죠. 미국이 이승만을 밀어준 이유는 그 자신의 기반도 있겠습니다만 뭣보다 미국에게 한국을 팔아먹으려고 시도한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_-(쉽게 말해서 조선과 같은 형식의 속국)

    뭐 물론 당시의 상황이란게 한국땅은 그저 패전국(일본)의 식민지였던 공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으니까요. 그가 미국을 끌어들이는 것이 그리 못할 짓도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의 야망을 위해 고종때 부터 벌인 행각들은 과연 그를 동상까지 세워줘가며 기려야 되는가 라는 의구심만 들 뿐이죠. 동 값이 아깝습니다 ㅡ_-... 차라리 그 돈으로 길에 나무나 한그루 더 심죠
    • 철학자에 한마디..
    • 2011.10.01 08:57 신고
    철학자님 이내용도 평가해주세요.

    부모가 누구 인지 모르는 어떤이가 왕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은 지금 과부로 남겨져 있는 왕비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남자는 왕비와 결혼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왕비는 자기 어머니 였습니다.

    자 그럼 문제입니다.
    이 남자는 잘한 짓을 한 것인가요? 못한 짓을 한것인가요?

    뭐 좋습니다. 이 남자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왕비가 자기 어머니가 모르는 그 상황에서자기 어머니랑 결혼하고 그 짓까지 했다는 것... 몰랐으니 운명의 비극이라고 넘어가죠..

    만약에 이 남자가 자기 왕비가 자기 어머니인걸 알고도 결혼하고 그 짓까지 했으면요??

    신화에 나오는 내용을 각색했지만...
    정당화에는 상식이 있는 것입니다.

    철학자님 말씀은 부국 강병을 위해서는 니 애미하고도 자라고 말씀하실 분 같군요
      • 철학자
      • 2011.10.01 10:07 신고
      평소에 생활습관을 잘가지셔야합니다.
      어릴 때는 클래식과 풍부한 독서로 소양을 마니 기르세요

      어린 시절에 막장드라마에 마니 노출되고 좌빨에 세뇌되면 자연스럽게 대화나 논쟁도 막장으로 흘러갑니다.
      이야기의 예화도 막장스럽게되고..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양서와 좋은음악으로 맘을 가다듬고 집에서도 아버지말씀,학교에서도 선생님말씀 그리고 국가지도자이신 대통령 말씀을 존경해야 인생이 막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입력데이타가 좋아야 출력데이타도 고상한 겁니다.

      이게뭡니까? 막장스럽게..ㅉㅉ
    • 철학자에 한마디..
    • 2011.10.01 18:52 신고
    아 철학자님...^^;;
    오디푸스 컴플렉스라고 들어보셨나요??

    철학자란 이름은 달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디푸스 컴플렉스에 나오는 내용을 가지고 막장이라...

    오디푸스에 대해 철학자라는 이름을 달고 있으면 좀 진진하게 생각 좀 해보세요... ㅉㅉ

    글 적는 것을 보니 별 아는 것 없이 싸지르는 사람 밖에 안보이네요 ㅉㅉ

    그리고 막장이라는 내용은 알고 계시니 일반 상식은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뇌의 종합적인 사고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모양이네요^^
    • 철학자에 한마디..
    • 2011.10.01 19:06 신고
    그리고 제가 오디푸스 내용을 예로 든것은...

    인간은 무지하기 때문에 현재의 선택이 정말 옳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라는 것은 지나가보니 이런 선택이 옳았다.. 저런 선택이 옳았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자신의 독재를 위해서 무고한 양민을 죽이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수 있는 아주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그러니 이제 와서 그 시대때에 이승만이 한 일은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말하고 싶은겁니다.

    그래도 이해 안되면 어쩔 수 없구요..철...학...자...님..
    • 나그네
    • 2011.10.17 13:54 신고
    철학자 양반도 본인의 이야기를 할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나머지 비 철학자들도 얘기할 자유가 있는 것 처럼.

    다만, 그 내용이 상식에 맞지 않는다면 스스로 꼬리를 내릴 줄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