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핸드폰 매니저 프로그램

2008.10.22 18:06 모바일/피처폰

좀 짜증 나는 이야기를 쓰려 합니다. 쓰려니 짜증이 몰려 오네요. 아~ 짜증나. 이렇게 짜증이 나는 이유는 핸드폰의 데이터 매니저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핸드폰은 항상 가지고 다니는 제품이라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손에 익고 편해야 하는데, 정작 PC와 연동하여 데이터와 파일을 관리해 주는 중요한 프로그램은 영 꽝이라는 것이죠.

불편 덩어리 SKY IM-7400 데이터/파일매니저 프로그램

다른 회사 제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사용하는 SKY IM-7400의 데이터매니저는 정말 불편합니다. 몇개 되지 않는 핸드폰 버튼보다는 컴퓨터 키보드가 더 편한 저는, 데이터매니저를 이용하여 등록하거나 변경했는데, 핸드폰과 동기화 시키면 변경된 내용만 핸드폰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몽땅 지우고 다시 저장하네요. 당연히 시간이 걸리고, 시간이 걸리다 보니 불편해서 점점 데이터매니저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뭐, 전화번호야 핸드폰을 이용한다고 쳐도, 사진 파일을 내려 받으려면, 이번에는 멀티미디어 파일매니저를 이용해야 합니다.  사진을 받으려면 꼭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하는데, 값싼 제 똑딱이도 윈도우 탐새기에 외장 드라이브로 잡히기 때문에 복사와 이동 및 삭제가 편합니다. 또 따로 프로그램을 학습할 필요가 없어 좋지 않습니까?

MP3 폰이라며!!

윈도우 탐색기보다는 불편하지만 그래도 복사는 되니까 이것까지는 참고 쓰겠습니다. 그러나 소위 mp3폰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명색이 "멀티미디어 파일매니저" 가 mp3 파일을 핸드폰에 넣을 수 없습니다. mp3는 소리만 나니까 멀티미디어 파일이 아니라는 것인지, 어처구니없이 멜론을 이용해야 하고, 그것도 mp3을 dcf로 변환해서 넣어야 한다는 것이죠. 기가 막힌것은 한 번에 여러 개를 동시에 넣을 수 없고, 하나씩. 하나~씩 선택해서 변환하고, 그리고 복사해 넣아야 합니다. 이렇게 매번 손으로 일일이 작업해 주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멜론플레이어와 dcf 변환"에서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더 황당한 것은 MP3를 DCF로 변환하면 SK측으로 정보가 넘어 간다는 것이죠. 지금도 정보가 넘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상관없습니다. 지금은 너무 불편하고 찜찜해서 mp3를 사용하지 않으니까요. 괜히 비싸게 주고 샀네요.

최근 매니저 프로그램은 편할까?

그러나 제가 말씀드린 프로그램들은 이미 몇 년 전의 것이고, 이제는 세월이 흘러 최근 제품은 매우 좋아졌겠지 했습니다. 올해 8월에 아내가 LG SB-350제품을 샀는데, 아내와 아이들이 찍은 사진을 PC로 옮기기 위해 "Mobile Sync II"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생김세부터 뽀대가 지대로 여서 매우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사진을 모두 PC로 옮기려는데, 한번에 모든 사진을 선택할 수 없고, 왼쪽에 날짜별 트리에서 선택한 기간에 대해서만 모두 선택이 되네요. 처음에는 사진 모두 복사한 줄 알고 있다가, 사진이 몇 개 안되는 것을 알고 다시 핸드폰을 연결해서, 날짜를 하나씩 선택하면서 복사했습니다. 날짜 클릭하고 전체 선택하고 복사하고, 날짜 클릭하고 선택하고 복사하고. 더욱 웃긴 것은 이 프로그램에서는 사진을 삭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삭제하려면 핸드폰에서 삭제해야 합니다. 아니 왜?

그리고 역시 mp3 파일은 통신사에 따라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또 얼쩔 수없이 멜론 플레이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아니 이게 뭐야? 그럼 또 하나씩 파이을 선택해서 옮겨야 하는 것인가요? 요즘은 어떻습니까? 지금은 한 번에 여러 개의 파일을 복사해 넣을 수 있나요?

정말 이상하다.

이제는 짜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궁금합니다. 아니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었지? 기술력이 없어서? 그럴 리가!! 그 흔한 USB 메모리도, 공짜로 나누어 주는 USB 메모리도, 1G도 안 된다고 버렸던 USB 메모리도 윈도우 탐색기에서 외장 드라이브로 연결되는데, 하물며 고급 제품인 핸드폰에서 제공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말이죠.

혹, 외장 드라이브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를 구성하면 핸드폰에서 메모리 제어를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핸드폰보다 훨씬 오래전에 샀던 똑딱이 카메라는 어떻게 영상을 담을까요? 핸드폰과 PC와 연결하는 케이블의 제약 때문에? 설마? 연결단자 크기도 바꾸는 판에.

그리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점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제조회사에서 제공한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지만, MP3는 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할까요? LG라는 대기업이 핸드폰에서 재생할 수 있는 포맷으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작성할 능력이 못돼서? 정말? 에이~ 아무리.

참으로 이상해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사실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 있으니 사진 삭제부터 물어 보았습니다. 정말 프로그램에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더 물어 보지 않았습니다. 설명하시는 분이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정말 삭제 기능이 없는지가 궁금했기 때문에 확인하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MP3에 대해서도 물어 보았습니다. 싱크 프로그램으로 MP3을 복사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냐고 말이죠. 역시 어디 이동통신사를 이용하냐고 물어 오더군요. 그리고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귀사 제품을 샀는데, 왜 MP3는 이동통신사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하냐고 되 물었습니다. 답변은 간단해서 그래야 한답니다. 이동통신사에 따라야 한답니다. 더 뭐라고 합니까?

이동통신사 때문에?

그렇다면 이동통신사의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이렇게 불편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을 윈도우 탐색기에서 외장 드라이브로 연결할 수 있게되면, 그래서 사진이든, 문서든, 동영상이든 mp3가 되었든 자유롭게 넣다 뺐다 할 수 있다면, 누가 그 불편한 이동통신사의 프로그램을 사용하겠습니까?

이 말씀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만, 그래서 틀린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결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소비자가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가 만족하는 그런 제품, 그래서 아끼고 애지중지하는 그런 제품을 사고 싶습니다.

다른 외국 제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노키아나 모토롤라 제품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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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맞습니다.
    저는 평소에 PDA폰을 쓰느라 잘 몰랐는데 얼마전 여자친구 어머니 헨드폰에 있는 파일들을 처리하다보니 정말 불편하기 짝이 없대군요.

    기존에 윈도우 탐색기에서의 익숙한 사용경험대로 드래그 해서 전체선택이나 삭제 추가 하는 등의 기본적인 기능조차도 무엇인가 빠진체로 상당히 불편하게 구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창을 확대할 수 없는 등의 지랄 같은 경우도 있었구요.
    • 손님
    • 2008.10.22 23:29 신고
    멜론서비스를 이용해 MP3파일을 하나하나씩 핸폰에 옮기는 작업은 SK텔레콤이 고의적으로 자행하는 일입니다. KT도 파일포맷을 변경해야 옮겨지긴 하지만, 일괄처리를 허용하죠. 즉 내 컴에 저장된 MP3파일을 100개면 100개 한꺼번에 클릭해서 파일변환후 옮기는것 까지 일괄처리가 되는데요. SK는 고의로 멜론프로그램에서 막는겁니다. 유저들이 멜론에서 막은 이 기능을 일괄처리 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배포하면 좀있다. 멜론패치이 패치되면서 이 배치프로그램을 다시 막는 식으로 계속되는거죠. 아주 볼썽사나운 상혼입니다. LG텔레콤의 경우 외장메모리에 그냥 MP3파일을 복사해서 핸폰에 끼우면 자동적으로 인식하게 되어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같은 LG Cyon 핸폰이라도 SK냐, KT냐, LG냐에 따라 편의기능이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편의기능만으로 보면 LG텔레콤쪽이 훨씬 쓰기 편한듯합니다.
    • 그렇군요. 역시 멜론 얘기가 나오는군요. 파일 하나씩 처리하게 막아 놓은 것은
      해도 너무하다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소비자가 좀 편하겠다고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패치하고 있으니....
  3. 모토롤라 쓰는 사람입니다.
    외장SD를 바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해요.
    txt파일이나 img파일 같은건 바로 옮길 수 있어요.
    그런데 MP3는 어느 폰이나 마찬가지로 저 귀찮은 짓을 해야하나 봅니다. ㅜㅜ
    • archjang
    • 2008.10.23 00:21 신고
    이통사가 아이튠스토어를 못 들어오게 막는 이유는 딱 하나죠. ^^;;
    음원서비스가 돈이 되니까.. 이젠 통화료, 문자전송료, 인터넷통신료로는 큰돈을 못 만지니까..

    고로, 이통사 나름 음원관리를 하기위해 이상한 제한을 핸드폰에 걸기 시작했지요.

    그런 측면에서 바라보면 핸드폰 매니저 프로그램은 사생아입니다. 핸드폰 제작사는 핸드폰 기능을 완벽히 보조해줄 매니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지만.. 너무 완벽하면 음원 관리가 허술(불법복제된 음원)한 우리나라에서 이통사의 돈줄인 음원서비스(멜론, 도시락 같은) 사이트를 찾아들어갈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인거죠.
  4. 저도 LG 최신 핸드폰 매니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정말 불편하기 그지 없습니다.
    • 레일라
    • 2008.10.23 01:35 신고
    저도 스카이만 5대째 쓰고있는데요

    인제는 그냥 그렬려니 하고 써요 ;;;;
    • dontdry
    • 2008.10.23 09:38 신고
    삼성 얘기는 별로 없네요... 요즘 anycall 폰은 거의 이동식디스크 기능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폰의 경우에는 메뉴에서 이동식디스크 기능을 선택하여야 인식이 되구요... 저보다 최근에 산 회사직원의 폰은 연결하면 데이타통신할거냐, 이동식디스크로 사용할거냐를 묻는다고 하더군요... 더 편해진거죠...
    • 밤전사
    • 2008.10.23 09:40 신고
    좋은 글을 항상 잘 읽고 있었는데, 이 글에는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사실 핸드폰 카메라 기능이 있으면 뭘하냐구요, 그걸 PC로 옮길려면, 케이블 연결한 후 매니저 프로그램 업데이트하는 데 한 10분, Sync 맞춘다고 한 5분, 프로그램 동작하고 나서 핸드폰 사진 폴더 찾아가는 데 5분, 케이블이라도 잠깐 빠지면, 다시 Sync 맞춘다고 세월아....

    좀 더 나아져야 할텐데,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게, 왜 일까요? 핸드폰이랑 PC랑 데이터 주고 받는 게 너무 힘들어요.
    • 그냥 외장 드라이브로 연결되면 제조사별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서 편할 텐데,
      소비자의 편의를 제일 먼저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촌철살인
    • 2008.10.23 09:52 신고
    이통사가 주도권을 주로 행사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이통사의 주요 수익원인 음악 다운로드 및 기타 여러가지 수익원에 대한 보호 차원에서 일부러 더 많은 불편과 불합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5년 전부터 무조건 WinCE 기반의 PDA폰을 주로 사용합니다. 외장 메모리에 원하는 음악이며 동영상 넣을 수 있고 원하는 프로그램은 사거나 구해서 설치할 수 있고, 연락처 관리의 경우도 아웃룩과 싱크하면 되니까 훨씬 개인의 자유도가 보장되죠. 전 전화바꿀때도 연락처 지워지는거 걱정 안합니다. 설사 잃어버려도 남아는 있으니까요. 요즘은 아이폰에 꽂혀서 그놈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나라 이통사들도 개방과 제대로된 경쟁에 대비해서 지금부터라도 바뀌지 않으면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봅니다. 이동통신 강국은 이제 강건너로 멀리 갔습니다.
    • 외국 이통사가 들어 왔으면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앞으로 국제 경쟁 시대가 오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을 텐데 말이죠.
    • 비살
    • 2008.10.23 09:57 신고
    ㅋㅋ 외장드라이브로 인식 안되는 이유는 그거죠...

    불법다운로드;; 저같은경우도 외장드라이브인식이 아니더라도 qpst나 bitpim으로 넣을거 다 넣으니까..;;

    핸드폰매니저라는 락이라도 걸어놔야 안심한다는 그런게 아닐ㄲ요ㅕ ㅋ

    그런의미에서 qpst 쓰기 쉽게되서 나오면 히트칠듯 ㅋㅋ
    • 불법 다운로드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원을 보호한다면 mp3 같은 경우도 핸드폰처럼 보호하는 방법이 나왔을 테니까요.
      • 비살
      • 2008.10.28 11:30 신고
      꼭 음원뿐만이 아니더라도 핸드폰에는 게임이라던가 돈되는게 많으니까요 ㅋㅋ 그냥 넣어버리면 곤란하죠 ㅋㅋ
  5. mp3 파일이 그토록 취급이 어려운건 다들 아시겠지만 음원 저작권 문제가 불거지고
    이통사가 음원에 과금정책을 시행하면서 부텁니다. 이통사 자체적인 포맷으로만
    핸드폰에서 재생이 되게 프로그램 하기 때문에 멜론, 도시락 같은 매니저 프로그램을
    써야만 하죠.(물론 귀찮긴 하지만 돌아가는 방법도 있긴 있죠..ㅋㅋ)
    이미지나 문서 파일 같은 경우는 음원처럼 과금정책이 걸려있지 않기에 편하게
    다룰 수 있는데요.. 이 경우에도 핸드폰 내부적으로 이미지를 변경해서 보여준다던지
    자체 포맷으로 convert 한다던지 하면 다루는게 좀 까다로워 지죠.. ^^
    근데 젤루 문제는 핸드폰 만드는 회사와 매니저 만드는 회사가 다르다는 점이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 보다는 최소한의 정보 공유만으로 개별적으로 개발한다는게
    기술력에 비해 파일 관리가 상당히 어려운 매니저 프로그램이 나온 배경이 아닐까 합니다. ^^
    저도 분야에 몸담고 있는 일원으로써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이 나왔으면~ 합니다~
    • 네, 소비자를 위주로한 좋은 프로그램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가망은 없지만 외장 드라이브로 연결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서로 다른 제조사 제품을 사용해도 제조사 별로 매니저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을 테니 말이죠.
    • arian
    • 2008.10.23 14:43 신고
    JWMX사용상 에러는 어떻게 피드백이 이루어지는가요?
    여기에서 바로 댓글로 처리 하는것 같던데요. 제가 컴퓨팅에 약해서
    에러 증상을 프린트 스크린 샷으로 찍어 두었는데 설명은 잘 못하겠고해서 문의해봅니다.

    오늘 드디어 에러에 봉착....PC를 껏다가 켤까하다가 일단 스크린샷은 찍어 놨는데요.
    문제는
    지금 브라우저 사용이 안돼서 IE로 다시 사용하고 있어요.

    갑자기 창이 여러개가 막 생성이 되더니......겨우 열리는 창들을 다 닫고 나서....

    현재 상황은 오른쪽 상단에...왜....그 팝업경고창 식으로 박스뜨는형식으로 나오는데요.
    이게 브라우져를 종료해도 계속 남아 있어요.
    그 내용은 Stack overflow at line:
    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 박스에 대고 마우스 아무거나 누르기만 하면 경고창이 뜨는데
    타이틀 적히는 파란 바에는 마지막 들락거리던 사이트의 페이지가 적히고요...
    그 내용은
    Access violation at address 00000000. read of address 00000000. 이라고 적혀있고
    그 밑에 확인 아이콘이 활성화 되네요.
    확인을 눌러도 없어지지 않고, 같은 상황이네요.

    브라우져를 실행하면 시작바 옆으로 불러온 사이트가 표시는 되는데 화면은 안 나오네요.
    그 시작 화면도 보통은 지금 여기 이페이지 인데, 마지막으로 들어갔던 사이트가 시작 화면으로
    적혀있어요......

    설명이 너무 어려운가요? 나름 자세히 설명은 했는데 ㅡㅡ""

    해결좀 주세요..

    일단 악성코드나 바이러스 체크는 해보니 문제는 없다고는 나오네요.
    • arian
    • 2008.10.23 14:52 신고
    ㅡ....ㅡ;
    위글을 IE에서 적고나서 다시 브라우져 실행하니 살아 났습니다....
    몇번을 해도 안돼더니 ㅡㅡ""
    아..혼자 바보 됀 이기분이란 ㅡㅡ
    수고 하세요.
    • 안기부
    • 2008.10.23 15:40 신고
    저도 그문제로 아예 전화기의 mp3기능은 접어뒀는데요
    엠피3의 경우는 저작권 문제가 있다고 하는군요 외국에서 파는 울나라폰은 그냥 엠피3도 실행이 되는데

    하지만 엘지텔레콤은 다르던데요 일괄 저장이 가능해요
    파일 있는데로 긁어 가지고 놓으면 지가 알아서 변환해서 집어넣어 줍니다
    파일 매니져로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엘지텔레콤만 그렇다는거죠 편합니다 케이티나 에스케이티보다...
  6. 안기부님처럼 저도 핸드폰의 mp3 기능 때려쳤습니다.
    티플래시 메모리 사서 노래 들어도 음질은 둘째치고 변환하고 넣는게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
    그리고 지원하는것도 그다지 좋은것도 아니라서 포기하더군요
    짜증나다보니 mp3 아에 사버려서 듣습니다.
    오히려 앨범자켓이나 이런것을 집어넣고 듣는게 제일 속편하고 좋더군요..시간은 이게 좀 더 걸리지만요 ^^;;
    • 조현준
    • 2008.10.27 14:05 신고
    저는 스마트폰을 씁니다. 블랙잭이요.
    핸드폰을 쓰다가 pda로 넘어 가려고 하다가 덩치도 크고, 전화도 좀 힘든거 같아서
    그때 마침 나온 블랙잭을 샀는데, 이녀석 1년이상 쓴거 같은데 쓰면쓸수록 물건인거같습니다.^^
    mp3는 원래 mp3를 옮겨서 들을수있구요. 물론 블랙잭은 폰에 꽂은 마이크로 sd가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이 됩니다^^ㅋ 동영상, 각종 프로그램들이 자유롭게 활용가능합니다~
    마치 블랙잭 홍보하고있는것 같은데, 블랙잭 3가 나온 마당에
    제가 쓰는 블랙잭1의 기능이 쥔장님의 불편을 상쇄하는 것 같아서~
    남겨봤습니다^^
    위의 문제들이 해결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통신시장이 개방되어서 최고의 서비스를
    내놓지 않고서는 살아남지 못하게 해야되지 않을까요?
    • 형욱
    • 2008.11.02 04:27 신고
    저는 m4650 쓰는데요. 저도 윗분처럼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게 되서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 티밥
    • 2008.11.11 07:41 신고
    EVER w350쓰고 있는데요 .. 뭐랄까?? 지금 까지 쓴 폰들중에는 편다하고 할까??
    예전에는 EVER == nEVER 이라고 생각했는데...
    w100 쓰고나서 괜찮아진것 같아서 이번에도 또 쓰게 됐습니다.

    폰에서 이동식디스크 인식 되기 때문에 파일옮기기 편하구요..
    사실저는 이방법은 거의 안씁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노트북에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핸드폰에 share..라는 폴더로 옴기면은 노트북에서 파일을 옮길수 있죠...
    약간 느린감은 있습니다만.. 케이블 찾아야지 표준35핀이 아니니 젠더 찾아야지 .. 그래서 거의 블루투스 이용하죠..
    그리고 메니저.. 이거는 그럭저럭 쓸만 하죠.. 폰을 처음 살때만 전화번호 옮기느라 쓰긴한데...
    그이후에 거의 쓸일이 없죠... 가끔 넘처나는 메모된 전화번호를 정리 할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핸드폰 밸소리 넣을때 다운받는거야 그냥 되지만 자작한거는 꼭 메니저를 써야만하더군요 ....

    거의 광고성 글이 되여 버린것 같네요 ..^^;; 만족한다는 내용으로..... ^^
    원하는 기능이 있다면 메니저 연결할때 블루투스로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참.. 혹시나 주의하실사항 있다면.. 메모리 슬롯에 메모리 꼭 넣어보구 사세요.. 약간 헐거운것들이 있더라구요 ... 우리 마누리꺼... ㅡㅜ 덕분에 저는 마누리 줄려고 산 2G메모리를 제가 쓴다는... ^___^
    • 으이구
    • 2009.01.14 21:22 신고
    LG 단말기들도 웬만하면 다 됩니다. 사진 찍고나서 외장메모리에 하도록 설정하면되고 단말기에서 셋업에서
    데이타 케이블 연결할때 외장형USB로 연결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편리하게 사용가능합니다.
    MP3는 LG가 못해서 안하는것이 아니라 사업자(KTF,SKT등등)가 못하게 하는것이라서 제조사가 변경을 할수가 없습니다.
  7. 저는 모토로라V68 쓰는데요. 저도 윗분처럼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게 되서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