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 없이 Google+을 사용할 수 있다

2011.09.21 08:22 컴퓨터/구글

이제 Google+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일까요? 초청장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었던 Google+. 이제는 Google로 로그인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Google+ 초대장을 나누어 드리던 수고가 이제는 필요 없어졌네요. 아! 어쩌면 Gmail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겠군요. 그래도 Gmail 사용자가 많으셔서 대부분 가지고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Google+ 초대장을 댓글로 신청하라고 했을 때에는 매우 많은 댓글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Google로 로그인만 하면 Google+로 가입 유도하는 글이 보이므로 앞으로 더욱 많은 사용자가 생기겠군요. 이참에 Google Music도 빨리 정식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Google+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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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1 08:24
    비밀댓글입니다
    • 2011.09.21 08:25
    비밀댓글입니다
    • 2011.09.21 08:25
    비밀댓글입니다
  1. ㅎㅎ 구글메일계정만 있으면 된다는거죠?ㅎㅎ 감사합니다.^^
    • iblue
    • 2011.09.21 09:04 신고
    덕분에 jwbrowser을 잘 사용하고 있고, 좋은 글들도 많이 읽으며 박수도 치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이 곳으로 했었습니다.

    얼마 전에 어렵게 내린 결정 "블로그 잠정중단"라는 어려운 결정을 한 것에 큰 박수와 존경의 염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잠정 중단'이 너무 빨리 풀린 것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시일야방송대곡'이나 '절필'까지는 아니어도,
    물론 사랑받는 블로그를 당분간 쉬는 일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 혹은 현명하지 않은 점이 있겠습니다만....

    아직도 무엇 하나 변한 것이 없는데, 잠정중단 이전으로 돌아간 것에 대해,
    제 개인적으로라도, 일단 홈페이지 첫화면을 옮겨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의 삶에 좋은 향기가 난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홈을 이 곳으로 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 충고의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장정중단이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일주일 정도 였습니다만, 저의 소심함을 깨우쳐 주신 고마운 분의 말씀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조심하고 신중하게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싸움꾼
    • 2011.09.21 10:06 신고
    다시 글을 게재하시게 되서 기쁩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2011.09.21 14:0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