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Google+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일까요? 초청장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었던 Google+. 이제는 Google로 로그인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Google+ 초대장을 나누어 드리던 수고가 이제는 필요 없어졌네요. 아! 어쩌면 Gmail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겠군요. 그래도 Gmail 사용자가 많으셔서 대부분 가지고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Google+ 초대장을 댓글로 신청하라고 했을 때에는 매우 많은 댓글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Google로 로그인만 하면 Google+로 가입 유도하는 글이 보이므로 앞으로 더욱 많은 사용자가 생기겠군요. 이참에 Google Music도 빨리 정식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Google+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신고
| 2011.09.21 08: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1.09.21 0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1.09.21 0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안달레 | 2011.09.21 08: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구글메일계정만 있으면 된다는거죠?ㅎㅎ 감사합니다.^^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1.09.21 10: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그렇습니다. ^^
iblue | 2011.09.21 0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jwbrowser을 잘 사용하고 있고, 좋은 글들도 많이 읽으며 박수도 치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이 곳으로 했었습니다.

얼마 전에 어렵게 내린 결정 "블로그 잠정중단"라는 어려운 결정을 한 것에 큰 박수와 존경의 염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잠정 중단'이 너무 빨리 풀린 것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시일야방송대곡'이나 '절필'까지는 아니어도,
물론 사랑받는 블로그를 당분간 쉬는 일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 혹은 현명하지 않은 점이 있겠습니다만....

아직도 무엇 하나 변한 것이 없는데, 잠정중단 이전으로 돌아간 것에 대해,
제 개인적으로라도, 일단 홈페이지 첫화면을 옮겨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의 삶에 좋은 향기가 난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홈을 이 곳으로 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1.09.21 1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충고의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장정중단이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일주일 정도 였습니다만, 저의 소심함을 깨우쳐 주신 고마운 분의 말씀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조심하고 신중하게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싸움꾼 | 2011.09.21 10: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시 글을 게재하시게 되서 기쁩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1.09.21 1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말씀 고맙습니다. ^^
| 2011.09.21 14: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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