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Mac의 Dashboard

2007.06.21 06:48 컴퓨터/애플
Apple 사의 Dashboard 프로그램, 참 대단하군요. jwPinBoard도 Apple의 Dashboard를 보고 흉내를 낸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흉내조차도 못 낸 프로그램입니다만, 작업 중에 언제라도 휙~ 불러 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만들어져 있는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자제품의 부품처럼, 화장품 가게의 화장품처럼, 위젯이라는 개념을 적용해서 많은 개발자에 의해 위젯을 만들 수 있게 하여 다양성을 높였다는 점입니다.

사용자는 원하는 위젯을 선택하고 배치해서 자신만의 데스크탑 환경을 꾸밀 수 있다는 점은 매우 매력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필요없는 것은 사용하지 않으면 되겠지만 아예 설치조차 안 하는 것이 깔끔하죠.

이제 Apple의 Dashboard의 위젯이 3000개나 되나 봐요. 정말 풍부하군요. 이렇게 많은 위젯 중에 WebClip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보니 참 대단하다는 말 뿐이 나오질 않습니다.

WebClip은 웹을 방문하다가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그 부분만 뜯어다가 Dashboard에 붙여 놓을 수 있습니다. 예로 네이버 전체 페이지 중에 왼쪽에 있는 최건 검색어 순위라든지, 기상청의 전국 날씨 상황이라든지 말이죠. 거기다가 Apple의 깔끔한 그래픽 환경이 더해져서 매우 예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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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잉?? 오늘은 제가 처음입니까?? ^^
    아~ 애플의 사파리도 꼭 써보고 싶었는데... 한글지원이 제대로 안돼서 아쉬웠는데...
    애플의 저런 프로그램.. 참 깔끔하니 보기 좋아요.
    지금은 후지쯔 사무용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꼭 맥북을 구매해서 맥os를 구동해 보고 싶습니다. ^^
    • 아침을 일찍 시작하시면서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저도 꼭 맥북을 구매하고싶습니다. 가상 PC에서가 아닌 실제 시스템에서 Mac OS X를 사용해 보고 싶어요. ^^
  2.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댓글남깁니다. 정말 탐나는 물건이군요.. 맥을 써본적이 없지만, 요즘 맥북 가격도 저렴해지고있고.. 정말 한번 써볼만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좋은정보 감사해요~
    • 글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맥이 많이 저렴해 졌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곳에서 판매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3. 애플의 위젯...
    컨퍼뷸레이터인가..
    야후 위젯이 흉내내서 만들었죠.
    검나 무거워요.
    • jwPinBoard가 못생긴 이유가 항상 실행되는 프로그램이라 예쁘게 치장할 수 없었습니다. 예쁘게 치장할 수록 시스템에 부단을 주기 때문이죠.

      Apple의 Mac은 예전의 낮은 시스템 사양에서도 깔끔하고 예쁜 GUI를 제공해 왔습니다. 어떻게 가능한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좋은날
    • 2008.05.13 07:30 신고
    전 깔끔하게 좋아서.. 맥도 안쓰고요
    그냥 얘들사진이나 지정해놓고 아이콘 몇개 올려놓고 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