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yon MAXX에 빨콩? 아니 핑거 마우스!!

2010.03.13 09:44 모바일/피처폰

LG Cyon MAXX에 빨콩?

노트북 제품 중에 빨콩을 가진 제품이 있습니다. 원래 이름은 "포인터 스틱"으로 색깔이나 생김새 때문에 빨콩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합니다. 혹시 빨콩이 무엇인지 모르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저는 주로 터치 패드만 사용했기 때문에 과연 빨콩이 편할까 생각되는데, 익숙하신 분은 터치 패드보다 훨씬 더 편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러나 믿기지 않아서 화면 한 곳을 손가락으로 집으면서 여기로 커서를 옮겨 보라 했더니,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능숙하게 커서를 이동 시키는 것을 보고 편하기는 한가 보다 했습니다.

이 빨콩과 비슷한 장치가 LG Cyon MAXX(이하 MAXX)에도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핑거 마우스". 제품 하단에 큼직한 버튼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터치 핸드폰에 왠 핑거 마우스

3.5인치의 넓은 터치 LCD를 가지고 있는 MAXX인데, 왜 핑거 마우스를 달아 놓았을까요? 그 이유를 저 나름대로 생각해 보니 "장갑"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MAXX의 터치 LCD는 감압식이 아닌 정전식이기 때문이죠. 정전식 터치 LCD는 애플사의 아이폰으로 잠시 만져 본적이 있습니다만, 지난 며칠 동안 계속 사용해 본 것은 MAXX가 처음입니다. 햐~ 2~3일 사용해 봤다고 다시 감압식 제품을 사용하려니 매우 답답하군요. 물론 감압식을 좋아하는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저는 아무래도 정전식이 더 편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정전식에도 단점이 있지요. 손에 흐르는 미세 전류를 이용하는 방식이라 장갑을 끼면 터치 기능이 무용지물이 됩니다. 추운 날씨라도 휴대폰을 사용하려면 장갑을 벗어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불편하죠. 그래서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 중에는 아이들 간식인 작은 소시지를 이용하거나 건전지를 이용하는 우스개 사진도 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만, 실제로 소시지나 건전지를 들고 다니는 것은 불편하지요.

핑거 마우스가 있으면 장갑도 O.K.

이때 핑거 마우스의 가치가 빛을 발합니다. 널찍한 핑거 마우스 위를 머리 쓰다듬듯이 쓱쓱 쓰다듬어 주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커서가 나와서, 쓰다듬는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힘을 줄 필요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살살 문질러 주면 원하는 위치로 커서가 이동합니다. 또한 핑거 마우스 자체가 커다른 버튼이기 때문에 핑커 마우스 버튼을 눌러 주면 클릭이 됩니다.

오즈 웹 브라우저 같은 경우 핑커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몇 초 기다리면 단축 메뉴가 출력됩니다. 그 단축 메뉴에서 "아이콘 표시"를 이용하면 우측에 작은 버튼이 생깁니다.

이 작은 버튼을 클릭하면 페이지를 위아래로 이동할 수 있는 4 개의 버튼이 출력됩니다. 이 버튼을 이용하여 웹 페이지를 위 또는 아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는 Cyon MAXX의 핑거 마우스

핑거 마우스를 사용하면 매번 장갑을 벗는 불편함 없이 MAXX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버벅거렸네요. 창피하지만 용기내어 올립니다. 이해해 주시고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LG Cyon MAXX
이글은 LG Cyon MAXX 블로거 체험단에 참가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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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맥스폰에 빨콩이 있다길레 뭔가 했더니 핑거마우스였군요~
    맥스폰이 스마트폰보다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는 데, 몇개의 어플이 아쉽네요^^;;
    • 네, 아무래도 스마트폰 보다는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신에 "OZ 앱"에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앱이 올라 왔으면 좋겠습니다. ^^
  3. 빨콩이 노트북에서 적응되면 되게 편합니다. 전에 어딘가에서 몇번 써 보았는데, 일단 손 자체를 키보드에서 떼지 않고도 거의 모든 일을 할 수 있거든요. 타자같은걸 쓸떄로 키보드 위에서 (터치보다) 빠르게 원하는 위치를 갈 수 있지요.
    게다가 현재 가지고 있는 HP노트북이 터치감이 뭐가 이렇게 구린지 ㅜㅜ; 오래쓰면 손톱과 손 사이가 벌어질 정도로 뻑뻑하더군요;;; 가격대비 성능비로 좋아서 사긴 했는데... 성능은 확실히 만족하지만 터치감이 ㄷㄷㄷ;; 다른 회사제품은 부드럽게 잘도 만들던데 HP꺼는 왜 이렇게 만들을까나요 -_-a 터치패드 위에 붇이는 부드러운 방수(?) 스티커나 보호필름따위 없을라나요.
    • 빨콩에 한번 익숙해지신 분은 빨콩만 사용하시더군요. HP 제품은 글쎄요, 어떤 특징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만, 좀 투박한 부분이 있나봐요? ^^
    • 투박하다기 보단... 제가 쓰고 있는 제품 같은 경우 터치패드의 느낌이 유리 위를 문지르는 느낌이랑 완전히 같다고 봐야하나요;;; 쓰다보면 나아지기는 한데 그래도 뻑뻑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네요.
    • 아!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됩니다. 제 회사 동료가 가지고 있던 노트북이 손가락을 사용하는 터치 부분과 몸체가 같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었는데, 보기에는 깔끔한 것이 참 좋았는데, 손가락을 대고 문지르기에는 정말 느낌부터 안 좋더군요. 더운 날에 땀이라도 손에 차면, 으~ ^^;
    • 김조널
    • 2010.03.14 00:05 신고
    저는 이해가 되질 않아요. 바로 코 앞에 있는 것을 손으로 쿡쿡 찍으면 되는 것을 손가락 집어 넣어서 마우스 움직이는 저런 짓을 왜 해야하는지...
    •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조금 자세히 말씀을 주시면 저의 생각을 올리겠습니다. ^^;
    • 그냥 터치로 눌르면 될꺼를 뭐하러 핑거 마우스를 쓰냐는 말 같네요.
      터치가 되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터치가 편할테지만, jwmx님이 말했듯이 좀 두꺼운 장갑을 끼면 정전식같은 경우는 터치가 안됩니다. 그럴때 쓰라고 해 놓은거 같네요.
      • 지나가다
      • 2010.03.19 16:43 신고
      예전 스마트폰 사용하다가,
      방향키가 없는 요즘 나온 것들 사용하면 많이 불편합니다.

      예를들면, 키보드로 속도감있게 타이핑 하다가,
      한번씩 모니터 화면을 눌러주기란 상상만해도 끔직한거죠.
      • 알루
      • 2010.03.29 14:20 신고
      터치가 훨 편하죠~~
      저도 터치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냥 꾹 누르면 바로 클릭이 되니 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죠.
      근데 웹서핑을 할 때는 얘기가 좀 다를 것 같아요.
      핑거 마우스는 자동 스크롤 기능이 있더라구요. 그 부분을 슥 문지르면 자동으로 아래로 스크롤이 되니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웹 주소를 칠 때도 (제 핸드폰은 감압식이라 스타일러스펜을 사용하지만.) 정전식이면 작은 부분을 클릭하기 어려운데 컴퓨터에서와 같이 커서로 사용하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 캐슬워터
    • 2010.03.14 00:22 신고
    핑거마우스는 옴니아1에도 있지요 처음엔 십자키가 없어서 엄청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런게 있더라구요ㅎ 문자나 음악 재생시 좌우로 움직이면 편하죠
    • 아! 옴니아1에는 있군요. 오호~ 그런데 옴니아2에는 없더라구요. 옴니아2는 감압식이라 그럴까요? 그러고 보니 옴니아1도 감압식 아닌가요?
      • 캐슬워터
      • 2010.03.14 13:08 신고
      옴니아1도 감압식입니다T_T
    • 깨진콜라병
    • 2010.03.14 03:48 신고
    jwmx님 문의 드려요^^
    혹 맥스폰체험하시며 오즈옴니아스마트폰 도 같이 사용하시는지요?

    제가 지금 4655 스마트폰으로 일정관리를 거의 5년간 사용중이라 일정데이터가 2000개가 넘는데 맥스폰으로 넘어가려는데 이 데이타 그대로 가져가고 싶거든요~~

    스마트폰일정관리는 아웃룩에서 했고 아웃룩의 일정을포함 작업과 메모를 맥스폰에서 가져가 사용가능한지해서요^^

    혹 아시지 않을까 해서 글올려보냅니다 ^^
    • 저는 OutLook을 사용하지 않게 때문에 그냥 말씀드리면 안 될 것 같아서 OutLook을 설치해서 잠시 사용해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OutLook을 능숙하게 사용는 편이 아니므로 정확한 대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

      MAXX폰은 스마트폰이 아니고, 또한 Microsoft Window Mobile이 아니다 보니 아웃룩과 연동이 바로는 안 됩니다. 대신에 MXX는 LG에서 제공하는 Mobile Sync III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PC와 자료를 연동하게 되는데, 역시 Outlook의 데이터가 아닌 Mobile Sync III의 데이터와 연동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선 OutLook의 자료를 Mobile Sync III로 가져오신 후에 PC에서는 Mobile Sync III로 작업하시고, 필요에 따라 MAXX 폰과 동기를 맞추시면 되겠습니다.

      OutLook을 설치하고 확인해 보니 OutLook의 자료를 Mobile Sync III에서 잘 가져왔습니다. 일정 데이터가 2,000개가 넘는 다고 하셨는데, 일정 데이터는 대부분 문자 정보이므로 그렇게 큰 용량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을 OutLook에 익숙해 지셨다면, Mobile Sync를 사용하시면서 답답해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프로그램의 완성도는 OutLook이 높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 깨진콜라병
      • 2010.03.15 09:21 신고
      답변 감사합니다~~
      오좀니아사용하시는데 일정관리사용안하세요??
      앙꼬없는 찐빵아닌지요^^??
      아웃룩에 편해져서 맥스폰으로 넘어갈까도 망설여 지네요^^
      스마트폰이 그런 면에선 활용이 편한데요~~
      비가 추적추적오네요 건강하세요~~
    • 하하, 물론 스마트폰으로 일정관리를 하지요. ^^ 대신에 저는 OutLook을 사용하지 않고 구글 캘린더를 사용합니다. Active Sync로 스마트폰과 구글 캘린더과 동기화 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http://jwmx.tistory.com/1688

      MAXX를 사용하면서 굴글 캘린더와 동기화할 수 없다는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 ^^
      • 깨진콜라병
      • 2010.03.15 13:26 신고
      구글캘린더로 싱크 시도 삽질중입니다ㅠㅜ
      무적전설님의 쉽게 따라하는 Windows Mobile 의 Google Sync 설정법 그대로 따라했는데 안되네요ㅠㅜ
      기종은 4655쓰고 위도우모바일버젼6.1이구요
    • 구글 캘린더가 웹이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꼭 성공하세요. ^^
    • 캘리녀
    • 2010.03.14 04:16 신고
    jwmx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며칠전에 10.1인치짤 넷북을 사서.. 요고 제이떱깔고 인터넷 사용중인데요-
    싸이를 하려니까 아무래도 화면이 작아서 그런지 짤려서말이죠..
    다름이 아니라 옆에 스크롤 있잖아요? 화면축소/확대 밑에..
    그 스크롤이 필요한데 워낙 화면이 작다보니 그것도 짤려요=_=;;

    혹시 열어본사이트목록이랑 스크랩파일모음 이런거 닫고
    스크롤의 위치를 상향시키는 방법은 없나요?
      • 캐슬워터
      • 2010.03.14 13:11 신고
      넷북을 쓰고 있어서요..
      저도 그것 때문에 불편했는데
      임시 방편으로 알트 드래그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캘리녀
      • 2010.03.14 13:27 신고
      님 말씀대로 알트드래그 다운받아서 써봣는데
      그랫더니 제이떱창 전체가 다 움직이네요..ㅠㅠ
      제이떱틀은 고정시키고 싸이홈피만 밑으로 내려다볼수있는건 없나요-_ㅜ 구린싸이같으니..ㅜㅜ
    • 화면 확대하는 버튼과 스크롤하는 부분의 위치를 서로 바꾸면 어떨까요?
    • 김조널
    • 2010.03.14 04:20 신고
    제 말은 마우스를 사용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겁니다. 모든 것이 터치로 가능한데..
      • 캐슬워터
      • 2010.03.14 13:13 신고
      물론 터치로 가능하긴 하지만 인터넷 사용시나 세밀하게 터치를 요구하는 부분에선 손가락으로만 사용하기엔
      옆에 부분이 눌리는 현상도 있고요.. 그래서 터치펜을 이용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마우스 모드를 사용하면 그러한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기는 좋아요..
    • 제가 글을 열심히 쓴다고 했는데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나 봅니다. 터치 화면이 있으면서도 핑거 마우스가 있어 좋다는 말씀은 MAXX의 터치 LCD가 정전식이기 때문에 장갑을 끼면 터치를 할 수가 없어서, 터치하기 위해서는 매번 장갑을 벗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럴 때 핑거 마우스를 사용하면, 장갑을 벗지 않고도, 즉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휴대폰을 조작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 지나가다
      • 2010.03.19 16:46 신고
      모든 메뉴들이 화면 중간에 있다면 별로 필요하지않겠지만,
      화면 하단에 문자입력기나 메뉴들이 있을 경우에는
      넓은 화면을 손가락으로 왔다리갔다리하는게 불편하죠
  4. 핑거마우스 이거에 익숙해지면 없는것은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빨콩이처럼..
    • MAXX를 며칠 사용해 보니 손으로만 터치해도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핑거 마우스는 장갑을 끼고 있을 때만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말씀과 같이 화면을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거나 정확한 포이터를 선택할 수 있는 핑거 마우스의 장점을 잘 이용한다면 MAXX 사용이 한결 편할 것입니다. ^^
    • 싸움꾼
    • 2010.03.14 21:52 신고
    찾아보라고 하시던 빨콩을 보니 매우 귀엽습니다. 아흐 ^^
  5. 정전식의 단점을 커버해주는 좋은 시도네요.^^
    • 다른 정전식 제품에도 핑거 마우스와 같은 편리한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핑거 마우스를 보면 과연 어떤 센서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냥 살짝 스다듬듯이 하면 스다듬는 것을 감지합니다. 매우 신기합니다.
    • 핑거마우스의 경우는 빨콩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나요?
      제말은 한쪽으로 쏠려 놓으면 마우스가 가는건가요?
      그렇다면 아마 조이스틱과 같은 형식으로 작동할껍니다. 빨콩같은경우 고무를 빼면 밑에 네모난 스틱이 있어서 그걸 살짝 밀어주면 그쪽으로 포인터가 가는 형식이더군요.
    • MAXX의 핑거 마우스는 빨콩처럼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 지는 것이 아니라 고정된 버튼의 머리를 쓰다듬는 식으로, 그러니까 왼쪽 손등을 고정시키고 오른쪽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는 타입니다. 이런 센싱이 어떻게 가능한지 신기합니다. ^^
    • 핑거마우스는 광학으로 사람의 지문을 인식해서 움직임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이스틱과는 약간 다른 듯 합니다.
    • 아하 지문인식기능을 이용하는군요..+_+ 그럼 맨손이 아니면 작동이 안될수도 있겠네요+_+
    •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천으로 만들어진 장갑을 이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지문 인식은 아닌듯합니다. ^^
    • 허걱
    • 2010.03.15 22:02 신고
    금일 주제와는 다른 내용인데,
    오늘 jwBrowser5.19 release 42를 새로 받았는데,,
    영문 Windows 7에서 메뉴가 깨지네요.
    확인요청 드립니다.
    • 이런, 그런 문제가. 바로 확인해서 새로운 버전을 올렸습니다. 업그레이드를 다시 해 주세요. ^^
      • 허걱^_^;;
      • 2010.03.15 22:46 신고
      감사 합니다.
      잘됩니다. ^^:;
    • 잘 된다니 다행입니다.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6. 빨콩의 성능이 꽤 괜찮은것 같네요. 퀄컴 스냅드래곤의 성능도 기대되네요 ^^
    • 핑거 마우스는 장갑 낀 손 말고도 웹에서 작은 글씨를 선택할 때도 좋더라구요. 매우 편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 캘리녀
    • 2010.03.16 04:06 신고
    jwmx님 완전 센스쟁이'-^ 오늘 업뎃 감사해요 ㅎㅎ



    ... 근데 여전히 싸이창은 밑으로 내려가질 않네요;;
    예전에 랩탑 썼을땐 옆 스크롤쓰면 내려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왜이런거죠-_-?? 내컴이 이상한건가..;;
  7. 핑거마우스가 빛을 발하는 것은 말씀하신 것처럼 추운 겨울 장갑을 끼고 있을 때라는 부분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보다도 손가락의 움직임을 최소화 할 수 있고 두 손 컨트롤(한손 파지, 한손으론 터치)을 한 손(엄지로 조작하고 나머지 손가락으로 파지)으로 할 수 있다는 부분이 더 큰 매력이라 생각되는군요
    • 네, 말씀과 같이 핑거 마우스는 장갑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유익한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웹 서핑할 때 링크를 클릭할 때 매우 편하더군요. ^^
    • i92run
    • 2010.03.19 16:12 신고
    사실 핑거 마우스는 문자 입력했다가 문자 수정할때 정말 편하죠, (옴니아 1 사용했었습니다)
    전 현재 아이폰 쓰는데 썻던 문자 수정할려구 다시 되 돌아 갈때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웹 서핑 시 바로 세부 클릭을 할 수 있어서 좋구요.
    동영상 볼때 중간 부터 보고 싶을때 하단부에 프로그레시브 바에서 중간에 커서 놓고 그냥 눌러 주면 중간 부터 동영상 시청 가능 하니 편하더라구여...
    터치만의 한계성은 분명이 있어서 이런 보완 키가 있으면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 저보다 더 핑거 마우스를 다양하게 사용하시는군요. 다른 터치 제품에서도 핑거 마우스를 많이 채용했으면 좋겠습니다. ^^
    • hahahaha
    • 2010.03.19 17:00 신고
    핑거마우스를 아직 사용해보진 못했지만
    주변에서 많이들 사용하시더라구요
    구경만 해도 부러웠는데 이번에 maxx폰 하나 지르고 싶어서 고민중이에요..ㅠㅠ
    아무래도 값이 떨어질 때까지는 기다려봐야 될 것 같아요;ㅅ;
    너무 갖고 싶어요 !!
    • 핑거마우스
    • 2010.03.19 17:33 신고
    핑거마우스는 광마우스랑 똑같은 원리고 마우스 센서를 사용합니다. 틀린점은 적외선 LED를 사용해서 빛이 안보인다는것이지요. 광마우스를 뒤집어 작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웹서핑 할때는 편하겠네요. 저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ㅎㅎ
    • 오호~ 그런 원리이군요. 아주 새로운 방법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친근한 방법이었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 아이폰엔 왜 없냐구
    • 2010.03.19 19:30 신고
    포스팅 잘 읽어보았습니다 좋은네용 감사해요^^

    사실 아이폰쓰지만 좋은점이 무지 많은 반면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니에여 명성에 비해서 ㅋ

    위에 분들 중 문자 작성할때 저도 항상 짜증납니다 정확하게 커서가 위치하지 못하니 다시지우고 쓰고

    또 웹서핑할때도 클릭이 안되서 엉뚱하게 들어가는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여 위에 두가지 이유말고 또한가지

    사실 손꼬락이 없으시다거나 두텁다거나 두껍다나? 투박? 하다거나 할때 정확한 미세한 터치는 사

    실상 불가능 합니다 왜 애플은 저걸 안집어 넣는지? 블베는 항상 있던데 암튼 아이폰에도 꼭 필요할거 같네

    • MAXX도 정전식이라 그런지 손으로만 사용했을 때에는 정확한 터치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올 여름이면 아이폰 다음 버전이 나온다는데, 핑거 마우스와 같은 편안한 기능을 채용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 June
    • 2010.03.22 09:12 신고
    저는 이 핑거 마우스가 있는 핸드폰을 2-3년 전에 일본에서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Sharp였던것 같은데...
    일본은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웹브라우징이 보편화 되어있어서
    3차원 바코드 인식 시키면 관련 정보(교통, 레스토랑, 미용실, 등등) 이 링크가 걸리는 기능을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터치폰이 아니었지만 핑거 마우스가 있어서 많이 편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스마트폰 열풍이 시작될 것 같은데 컴퓨터의 마우스 처럼
    스마트폰에 핑거마우스..웬지 잘어울리네요
    지금 쓰는폰 약정 끝나면 바꾸려고 하는데.. MAXX 괜찮은가요?
    • 오우~ MAXX부터 처음 적용된 장치가 아니군요. 많은 터치 제품에서 이 장치를 사용하기를 기대합니다. ^^
    • ㅇㅅㅇ
    • 2011.12.24 12:34 신고
    성우세요??오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