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롯 점핑스모로 즐기는 점핑 점핑!! 미니 드론 사용 후기

프랑스 패롯사는 2014 CES에서 미니 드론 두 가지 제품을 선보였는데, 그중 하나가 점핑스모입니다. 드론을 직접 조정하기는 점핑스모가 처음인데, 키덜트를 위한 미니드론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매우 재미있네요. 최고 속도 7km/h 로 달리다가 장애물을 만나면 80cm 위로 튀어 오르거나 건널  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전용 어플을 설치해서 조정하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쉬워요. 며칠 전에 개봉기를 올렸는데 이번에는 점핑스모 사용 후기를 올립니다.

점핑스모 사용 후기

▲ 프랑스 패롯사의 점핑스모입니다. 커다란 한 쌍의 바퀴로 전진 또는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점핑스모 사용 후기

▲ 뒷 부분의 금속 축이 튀어 오르는 동력을 제공하지요.

▲ 점핑스모가 어떻게 튀어 오르는지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성북구에 있는 북서울 꿈의 숲에는 보통 계단보다 넓고 높은 계단으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점핑스모의 점핑 실력을 보기에 안성맞춤이네요. 소리를 내며 뛰는 점핑스모 귀엽지 않나요?

점핑스모 사용 후기

▲ 점핑스모에는 광각 카메라가 있어서 점핑스모를 직접 보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전달되어 오는 스트리밍 영상을 보면서 조정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무선으로 수신하기 때문에 살짝 시간 차이가 있습니다만, 드론을 조정하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합니다.

▲ 점핑스모에서 전달되어 오는 스트리밍 동영상입니다. 햇빛이 매우 강해서 화면이 어둡게 나와 속상하네요. 자세히 보시면 점핑스모가 이동하면서 실시간으로 보내주는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점핑스모에 OTG 메모리를 삽입하면 영상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점핑스모는 시속 7km로 보통 성인의 걷는 속도가  4km이므로 가볍게 뛰는 정도의 속도입니다. 산책할 때 함께 걸으면 재미있겠습니다.

▲ 점핑스모는 국내에 정식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격이 22만 8천 원이네요. 자세한 제품 사양은 판매 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점핑스모 덕분에 아들과 휴일을 같이 보냈습니다. 조정하고 있으면 주변에 사람이 모였는데 점핑스모가 점핑하면 더욱 재미있어 하네요. 덕분에 즐거운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이 포스팅은 프랑스 패롯사의 국내 총판사인 ㈜피씨디렉트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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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IQ | 2014.10.21 10: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촬영을 위해서는 2명이... ㅎㅎㅎ
언제 다같이 모여서 한번 굴리고 날리고 해보아요~ +_+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4.10.21 11: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하,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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