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시크릿 노트 예쁜 디자인 홈 나누어 갖기

2013.11.04 21:01 모바일/안드로이드

베가 시크릿 노트 예쁜 디자인 홈 나누어 갖기

스마트폰 제조사마다 제공되는 UI가 다릅니다. 삼성 갤럭시의 경우 터치 위즈 UI, LG는 옵티머스 UI, HTC는 센스 UI 그리고 베가는 FLUX UI입니다.(관련 링크) 다양한 UI 중에서도 베가 FLUX UI가 아기자기해서 특히 여성이 좋아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팬택은 FLUX UI에 모션 인식과 하이 베가 음성 인식에 이어 지문 인식까지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내는데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왔습니다. FLUX UI를 여성이 좋아하는 것은 아기자기하기도 하지만, 꾸미고 싶은 대로 꾸밀 수 있어서 내 것이라는 친근감이 깊게 느껴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베가 시크릿 노트의 디자인 홈은 멋있기도 하지만, 실용적입니다. 지금껏 자주 사용하거나 기능별로 아이콘을 배열해 왔다면 베가 디자인 홈은 단순이 위젯과 아이콘 배열이 아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 가족 사진을 배경으로 놓으면 아이콘으로 가려 집니다. 얼굴을 보려면 그 부분을 피해서 아이콘을 배치해야 하죠. 그러나 베가 시크릿 노트의 디자인 홈은 가족 사진이 디자인의 요소가 됩니다.

내가 꾸미는 디자인 홈

디자인 홈으로 어떻게 화면을 꾸미는지 볼까요?

▲ 메뉴 버튼을 클릭하면 "디자인 홈" 메뉴가 나옵니다. 디자인 홈을 선택한 후 어떻게 꾸미기를 할지 그리드로 판을 짭니다. 그리드 구성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크기로 슬라이딩해서 합치면 됩니다. 합쳐진 것은 다시 원래 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 그리드를 선택해서 홈 화면을 추가했다면 꾸미기를 선택하고 그리드 칸 중 꾸밈 대상을 탭해서 선택합니다. 저는 아이의 사진을 넣기 위해 "내맘대로 스티커"를 선택했습니다. 스티커는 갤러리에서 선택할 수 있고 사진을 직접 찍거나 웹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 갤러리에서 아이의 사진으로 하나씩 추가했습니다. 미리 사진을 어떻게 배치할까 사진을 보면서 그리드를 꾸몄죠. 그리드 하나에는 사진 하나만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사진이나 도형과 글씨를 넣어서 더욱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 사진을 그대로 넣을 수 있지만, 그림에 맞추어 회전하거나 사진 중에 일부를 잘라내서 다양한 모습으로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홈에 기능 부여

▲ 그리드에 사진이나 도형을 넣고 꾸미기만 할 수 있다면 아쉽죠. 각 그리드의 칸 별로 기능을 지정해서 실용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각 칸에다가 애플리케이션을 지정할 수 있고 폴더를 넣어 자주 사용하는 아이콘을 모아 놓을 수 있습니다. 라이브 스티커로 달력이나 시계, 구글 검색을 넣을 수도 있구요. 또는 특정 전화번호를 지정해서 바로 전화 걸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번호는 사진과 곁들여서 넣으면 편하겠지요?

멋진 디자인 홈을 나누어 갖기

아! 그런데 베가 디자인 홈의 기능은 매우 훌륭하지만, 디자인 실력이 없어서 어째 영 보기가 예쁘지 않네요. 물론, 시간을 가지고 조금씩 수정해서 다듬어 가면 되겠지만, 다른 분이 만든 멋진 디자인 홈을 이용하는 것도 좋겠죠? 베가 시크릿 노트 디자인 홈에서는 잘 만들어진 디자인 홈 10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금은 10종이지만, 앞으로 더욱 다양한 디자인 홈이 제공되기를 기대합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에서 아래 링크로 방문하면 "디자인 홈 갤러리"를 열 수 있습니다.

▲ 디자인 홈 갤러리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택한 후 "다운로드" 버튼을 탭합니다.

▲ 내려 받은 디자인을 적용하기 위해 디자인 홈에서 메뉴 버튼을 클릭한 후 파일 관리자에서 내려 받은 파일을 선택해 줍니다.

▲ 몇 번 터치로 멋진 디자인 홈을 설치했습니다. 팬택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구성해서 더 많은 분이 서로 공유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만든 디자인 홈을 공유하려면?

다른 분이 만든 파일을 받아서 설치했습니다만, 내가 만든 것은 어떻게 공유할까요? 아내가 아이의 사진을 이용해서 멋지게 만들었다면 어떻게 저에게 보내 줄까요?

▲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디자인 홈의 편집에서 메뉴 버튼을 클릭하면 "내보내기" 메뉴가 나오고, "내보내기" 메뉴로 파일로 저장해서 다른 분에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지문 인식으로 전화 관리에서 결제까지

▲ 베가 시크릿 노트의 디자인 홈도 멋진 기능이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는 지문 인식을 이용한 보안 강화입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를 처음 켰을 때 잠금 화면의 사진이 베가 시크릿 노트와 매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같은 생각입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의 특징을 아주 잘 표현해 주는 이미지입니다.

▲ 베가 LTE-A에서도 개인 정보와 밀접한 앱은 지문 인식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시크릿 모드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 베가 시크릿 노트는 시크릿 모드에 이어 연락처까지 관리합니다. 중요 거래처의 연락처를 지문인식의 높은 보안으로 보호할 수 있는 것이죠.

▲ 시크릿 전화부에 등록한 연락처는 지문 인식을 통해서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통화 내역이나 주고 받은 문자까지 모두 지문 인식을 해야 볼 수 있죠.

▲ 베가 시크릿 노트에서 지문 인식을 이용한 연락처 관리 방법을 보여 주는 동영상입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의 지문인식은 스마트폰 내의 보안뿐만 아니라 결제에도 사용됩니다.(관련 링크) 스마트폰 보급이 많아지다 보니 스마트폰에서 은행 업무를 보고 결제하는 횟수가 많아졌습니다. 편하기는 하지만, 한편으로 불안합니다. 과연 안전할까? 이런 불안한 마음을 지문 인식으로 보안을 높인다면 안심할 수 있겠지요? 바통 앱을 이용하면 가맹점에서 지문인식으로 결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바통은 지문 인식으로 1회성 바코드를 생성해서 결제할 수 있게 해준다는데 매우 반짝이는 아이디어 입니다. 앞으로 바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베가 시크릿 노트의 지문 인식을 활용하게 되겠지요? 베가 시크릿 노트는 디자인 홈으로 편리함을 제공하고 지문 인식으로 보안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편리한 UI와 UX를 제공해 줄지 기대합니다.

 

'본 포스팅은 VEGA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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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I는확실히 좋아진듯함 속도도 빠릿빠릿하구용 ㅋ
    • 디자인 홈 같은 경우 비슷한 기능을 실행하는 유료 앱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베가 LTE-A나 시크릿 노트는 앱 구매 없이 사용할 수 있죠.
      여튼 베가 UI가 아기자기한 면이 있습니다. ^^
    • 아나
    • 2014.03.13 17:56 신고
    베시업은 내맘대로스티커 없던데,,,;;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