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상(?!)

2006.07.22 00:06 이런저런/수다 떨기

요즘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 회사뿐만 아니라 집 걱정도 많습니다.
소심한 성격이다 보니 잠이 잘 안 오네요.
늦은 시간이라 미안하지만, 아내에게 맥주라도 달라고 했더니
냉장고를 뒤져서 예쁘게 안주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오늘 애들이 방학을 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들과는 아내는 더 힘들고 피곤했을 텐데,
신랑의 응석도 싫은 소리 없이 받아주고....
울 집사람 너무 착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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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가
    • 2006.07.22 00:25 신고
    네. 부럽습니다 ^^
    • 대학생
    • 2006.07.22 00:46 신고
    우와~ 부럽습니다ㅋ
    좋은 프로그램 항상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빨리 회사 사정이 좋아졌으면 하네요. 저의 미래 사정도;;ㅜ_ㅜ..
  1. 솔로들에게는 부러움에 그치지 않고 염장이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