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와 모니터를 PC로 만들어 주는 한국MS 스틱 PC

2015.04.03 16:03 컴퓨터/마이크로소프트

TV와 모니터를 PC로 만들어 주는 한국MS 스틱 PC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TV나 모니터에 꽂으면 PC가 되는 스틱형 PC를 오는 5월에 판매한다고 하지요. 이름도 모양에 맞추어 MS 스틱PC. 대우루컴즈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길이 11㎝, 무게 46g으로 매우 작고 가볍습니다. 램 2GB에 저장 공간은 16GB 또는 32GB,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가격대는 15만 원대라고 합니다. 여기에 MS 오피스365를 제공하고 원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다면 손안에 들어가는 사무용 PC가 되겠네요. 인터넷 뉴스로만 보아서 매우 궁금했는데, 반갑게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MS 스틱PC를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 MS 스틱 PC

▲ 처음에는 스틱PC가 있다는 것을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냥 대형 모니터만 눈에 들어왔죠.

스틱형 PC

▲ 누군가 말해 주어서야 알았는데 모니터 밑에 꽂혀 있는 작은 장치가 MS 스틱PC입니다.

MS 스틱PC

▲ 이렇게 작은 물건이 대형화면에 윈도우8을 띄운 것입니다. 겉으로 보아서는 구글 크롬캐스트처럼 보이지만, 크롬캐스트는 스마트폰에서 출력하는 영상만 모니터로 출력하지만, MS 스틱PC는 몸집이 작아도 PC입니다. 윈도우8이 실행되는 것이죠.

한국 MS 스틱 PC

▲ 터치 스크린 기능이 있는 모니터에 연결하면 화면 터치도 입력 받을 수 있습니다.

스틱형 PC

▲ USB포트도 풀사이즈여서 외부 장치 사용이 편하겠네요.

MS 스틱PC

▲ 반대편에는 마이크로 USB 포트와 마이크로 SD 카드 리더 슬롯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SD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반갑네요.

한국 MS 스틱 PC

▲ 아직 개발 중인 제품이라서인 Windows 8.1 엔터프라이즈 버전이 설치된 것 같아요. 판매 제품에는 윈도우8.1 위드 빙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용된 프로세서는 인텔 4세대 아톰프로세서 Z3735F 1.33GHz.

스틱형 PC

▲ 무선 Wi-Fi뿐만 아니라 블루투스도 사용할 수 있어서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겠습니다.

MS 스틱PC

▲ 풀HD 동영상을 돌려도 CPU 사용률이 59% 정도로 끊김이나 멈춤 없이 부드럽게 재생됩니다.

▲ 동영상을 재생하는 모습입니다. 매우 부드럽게 재생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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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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