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아! 태터툴즈 대단하군요....^^

2006.07.30 23:37 이런저런/수다 떨기

웹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본 태터툴즈. 그리고 이곳 tistory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여기저기서 웹 사이트를 운영하고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태터툴즈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그 편리함과 재미로
이렇게 글을 안 올릴 수 없네요.....^^

예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웹 사이트를 운영하지만 모두 디자인을 제 손으로 하다 보니,
노력을 안 한 사이트가 없고 애정이 가지 않는 사이트가 없었습니다.
초라하지만 모두 저에게는 소중한 곳이었죠.

그러나 은근히 끌리듯 애정이 가는 곳은 이곳 태터툴즈, tistory.com 이 처음이네요.
예전에는 프로그램 공개 외에도 웹사이트 운영이 또 하나의 부담이었습니다.
안되는 실력으로 포토샵과 힘겨루기도 많이 하고
그 모양이 그 모양이지만 이렇게 저렇게 얼마나 바꾸었는지요....^^

시간이 날 때 마다 http://www.tistory.com/ 를 방문합니다.
그리고 놀래죠. 햐~ 이 시간에도 이렇게 많은 글들이 계속 올라오다니.
시간이 날 때 http://www.tistory.com/ 를 방문하는 것이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여하튼 이런 멋지고 광대한 세계를 몇몇 분의 엔지니어의
손에 만들어 졌다는 것이,-물론 계획 및 구성하신 분이 다른 분일지라도-
프로그래머로서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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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석님 여기 오픈 하시면서 저도 태터툴즈에 대해 좀 더 관심있게 사용을 해봤는데 쓰면 쓸 수록 놀랍더군요. 다른 외국 툴도 많은데 태터가 왼지 매력적이더라고요.

    암튼 기회가 된다면 용량걱정 없는 tistory에 이사하고 싶네요. 아직은 초대권으로만 계정을 주니까 기회가 언제 돌아올지 모르지만서도^^; 언제 정식 오픈 할려나? 쩌업~

    길석님과 이 기특한 블러그 통해서라도 얘기 나눌수 있어서 좋네요^^ 홈페이지는 접속이 잘 안되어서 왕따 당하는줄 알았는데 캬캬캬

    참 길석님 adsense로 돈버는 블러거 될라면 접속자 수가 엄청 많아야되요^^; 저는 그냥 흉내내서 넣어봤을 뿐 지금 까지 누적된 돈이 약 7000원 그것도 블러깅 때문에가 아니고 전에 다른 사이트 에서 누적된것임. 미화 100달러 넘어야 돈 준다는데 아마 평생 돈 못 받을 듯. 하지만 길석님 달아봐요 매너웨어 사용자들이 후원하는 마음으로 눌러준다면 좀 보탬이 되지 않을까요?
    • 초대권이 생기면 제일 먼저 곰쥐님께 보내 드린다는 약속은
      꼭 지키겠습니다. :)

      애드센스는 곰쥐님의 블로그에 보이길레 지나가듯 말씀드렸던건데,
      이렇게 자세히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