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요린이 라볶이 만드는 방법

2020. 10. 23. 10:00 이런저런/생활 정보

백파더 라볶이 만드는 방법

백파더 덕분에 제 손으로 요리를 하네요. 참치캔 하나로 함박 스테이크를 그럴듯하게 만들어서 가족과 나누어 먹었는데, 다들 맛있다고 해서 흐뭇합니다. 이후로 백파더 요린이 TV 방송에서 만만한 요리를 따라 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라볶이입니다. 라면, 고추장, 설탕만 있으면 간단히 해 먹을 수 있는데요, 이번에도 맛이 그럴듯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갑자기 입이 심심하다 싶을 때도 간단히 해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도 집에 다 있는 것들이어서 부담도 적고요. 요리 재료는 이렇습니다.

  • 라면 2개
  • 고추장 한 큰 술
  • 설탕 두 큰 술

정말 간단하지요? 여기에 어묵이 있어서 넣었는데 맛이 괜찮더라고요.

▲ 라면은 갓뚜기 진라면 두 개를 준비했습니다. 두 개가 많다면 재료를 반씩 줄여서 요리하시면 됩니다. 갓뚜기 라면은 면발이 쫀득해서 라볶이 해 먹기에 딱 좋네요.

라면 물 량의 절반

▲ 백파더에서 라면 끓일 때 물을 계량하는 좋은 방법을 알려 주었는데요, 물 조절에 실패해서 너무 싱겁거나 짜다면 이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우선 라면 봉지를 가로로 3 등분해서 위에서 1/3 부분을 자릅니다.

▲ 여기에 물을 가득 채우면 라면 한 개 끓이기 딱 좋은 양이됩니다. 정말 멋지 아이디어입니다. 물 몇 CC를 넣으라는 문구 대시에 봉지에 자르는 선을 그려 넣어주고 그만큼 채우라고 하면 더 쉽게 라면을 끓일 수 있겠네요. 라볶이는 라면 끓일 때의 물의 절반을 넣어야 해서, 라면 두 개를 넣을 것이므로 한 개 끓이는 양의 물을 넣었습니다.

 

스프 넣고 물 끓이기

▲ 스프와 집에 있던 어묵을 넣고 끓였습니다.

▲ 물이 바글바글 끓으면,

 

고추장, 설탕 넣기

▲ 여기에 고추장 한 큰 술.

▲ 설탕 두 큰 술을 넣습니다.

 

라면 넣기

▲ 어묵에 고추장 맛이 베기라고 약 1분간 바글바글 더 끓였습니다.

▲ 라면 투하.

▲ 잠시 후애 라면이 풀어지도록 젓가락질을 했습니다.

▲ 면을 넣으니 물이 자작자작 요렇게 줄어드네요.

라볶이 완성!!

▲ 맛을 보면 고추장과 설탕 덕분인지 라볶이 맛이 됩니다. 어묵을 넣었는데도 싱겁지 않아요. 재료 간단하고 요리하는 방법도 쉬워서 요리에 자신 없는 요린이에게 딱 맞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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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볶이 먹고싶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지영
    • 2020.10.23 23:40
    침고이는 라볶이네욤
    담에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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