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추천 받고 싶은 남자 손목 시계는?

2013.05.16 16:31 전자·생활제품/기타 제품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추천 받고 싶은 남자 손목 시계는?

어렸을 때부터 시계하면 스위스라는 얘기를 들으며 커왔습니다. 지금도 최고급 시계 브랜드하면 스위스 제네바를 떠올립니다. 또한, 스위스하면 십자가와 방패 문양의 빅토리녹스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1884년 스위스 슈비츠주(Schwyz) 이바흐(Ibach)에서 칼 엘스너(Karl Elsener)에 의해 창립된 빅토리녹스는 모조품 방지를 위해 회사의 모든 제품에 십자가와 방패 모양의 로고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1909년부터라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100년도 더 된 일이군요.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빅토리녹스의 스위스 아미 나이프, 맥가이버 칼로 더욱 친근한 제품이죠.

빅토리녹스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의 명성에 맞추어 1989년 미국에서 스위스 아미 시계를 출시합니다. 이후 1999년에 빅토리녹스 시계 회사(Victorinox Watch SA)를 설립하게 되는데요, 2002년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로 시계 브랜드를 재 론칭하고 시계에 최초로 LED를 장착한 Night Vision을 이듬해인 2003년에 내놓습니다. 

▲ 또한, 2005년에는 디지털 콤파스를 장착한 ST-5000 출시했는데,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해 놓으면 방향을 잃지 않고 진행할 수 있어서 스위스 아미 시계 이름이 매우 적절한 제품입니다.

▼ 어떻게 방향을 유지하는지 사용 방법이 재미있어서 동영상으로 소개합니다.

Swiss Made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 시계에 "SWISS MADE" 문구를 함부로 사용할 수 없군요. 시계의 엔진인 무브먼트가 스위스 산이어야 하고, 스위스에서 조립하고, 스위스에서 최종 검수를 해야 "SWISS MADE" 문구를 표기할 수 있는데, 이를 1992년 스위스 법으로 정의했다고 합니다. 스위스 시계가 고급 브랜드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이와 같은 스위스 정부의 노력도 한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것이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에 사용되는 스위스산 무브먼트입니다.

▲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매우 정교한 작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빅토리녹스의 메카니컬 테스트과정입니다.

▲ 500m 방수 테스트 장면이라는데, 이와 같이 스위스산 무브먼트를 사용하고 스위스에서 생산과 품질 테스트 모두 진행합니다.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나이트 비전 추천하고 싶은 남성 손목 시계

▲ 빅토리녹스 체험단으로 나이트 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밀리터리룩이나 캐주얼, 세미 정장뿐만 아니라 일반 정장에도 모두 잘 어울리며 청년 층에서 장년 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 층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ED의 은은한 색상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 러버 스트랩으로 땀이나 물에 강해서 스쿠버 다이빙 같은 레저나 스포츠용으로 좋으며 절전형 LED 채용으로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플래시 라이트(Flashlight), 스트로브(Strobe) 3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시계 중 가지고 싶은 남성 손목 시계는?

Gallery O'Clock에 가 보면 빅토리녹스의 나이트비전처럼 탐이 나는 빅토리녹스 시계가 많습니다.

▲ 이중에 눈에 띄는 DIVER 500 Chrono.

▲ 중후한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 아쉽게도 빅토리녹스 Diver 500 Chrono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를 찾지 못했습니다. 대신에 빅토리녹스 사이트에서 본 Alpnach Mechanical Chronograph Special Edition에 다시 눈이 고정됩니다. 정말 아름다운 제품 아닙니까? 깔끔하면서 단단한 모습이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가격이 후덜덜하겠지요? 눈이 호강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더욱 다양하고 멋진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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