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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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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컴퓨터·모바일 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IT 소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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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생활제품/기타 제품 (2)

    휴대용 에어컨 선풍기 사용후기와 장단점 비교

    휴대용 선풍기를 구매했습니다. 거창하게 휴대용 에어컨 선풍기라고 해서 선택했는데요, 많이 팔기 위해서 제목 장사하나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선풍기에는 없는 것이 있군요. 배출구에 냉각 패드를 두어서 바람을 차갑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음물로 온도를 떨어뜨리는 냉풍기와 비슷한 거죠.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었지만, 광고에 냉각 패드에 물방울이 맺힌 것을 보고 혹했습니다. 거기에 슈틸루스터 독일 회사 제품이라고 해서 충동구매했는데요, 만들기는 중국에서 만들었군요. 슈틸루스터 휴대용 에어컨 선풍기 버튼이 두 개가 있는데요, 팬 쪽에 가까운 위쪽 버튼은 전원을 켜고 끄면서 풍량을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제어합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버튼이 에어컨 모드 버튼으로 쿨링 패드의 작동을 켜고 끕니다. 에어컨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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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생활 정보

    오른손잡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전동 드라이버 마끼다 DF010D

    오른손잡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전동 드라이버 마끼다 DF010D 자주 사용하지 않고 어쩌다 찾는 것이 전동 드라이버이지만, 필요할 때는 매우 요긴하지요. 집에 가지고 있어도 마트에 전시된 전동 기구를 보면 사지 않을 것이면서도 한 참 서서 이것저것 만져 봅니다. 그런 저를 불안하게 쳐다보는 아내의 눈빛을 외면하지만, 눈이 마주치면 아내는 곧 어림 없다는 표정으로 매우 단호해집니다. 정말 어쩌다 사용하는 전동 도구에 왜 이렇게 욕심이 나는지. ▲ 회사 안전보호구함에 전동드라이버가 있네요. 우리 회사 사장님이 좋아하시는 브랜드인데요, 마끼다 DF010D입니다. 마끼다 전동 드라이버 제품은 예전에 다른 제품으로 처음 보았는데요, 그때도 사장님께서 직접 구매하셨죠. 마끼다 DTD146RFE였는데, 단단한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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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생활제품/기타 제품 (8)

    LED 등기구로 헤맨 사연, 헤매도 밝고 편하고 경제적인 LED 램프

    LED 등기구로 헤맨 사연, 헤매도 밝고 편하고 경제적인 LED 램프 제 방에 있는 형광등 램프 한쪽이 계속 깜빡이네요. 사다 놓은 램프가 없어서 한쪽만 켜놓고 지내다가 마트에 들르는 김에 램프를 여러 개 구매해 왔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랫동안 한쪽만 켰나요? 새 것으로 바꾸어도 계속 깜빡이네요. 하는 수 없이 다시 한쪽만 켜고 지내다가 마트에 들른 김에 형광등기구를 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형광등 부분에 커버가 있는 제품이 있네요. 그렇지! 커버가 있으면 먼지가 쌓이지 않아 좋겠구나 했습니다. 가끔 닦아 주기도 편할 것 같구요. 그래서 꺼내 들었는데 케이스를 어떻게 벚겨 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품 디자인이 왜 이 모양일까? 그런데 슬슬 짜증나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커버를 어떻게 벚겨야 하는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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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인터넷/세미나·행사 (11)

    2012 한국 전자전 킨텍스에서 꼭 보고 싶은 제품은?

    2012 한국 전자전 킨텍스에서 꼭 보고 싶은 제품은? 10월 9일은 한글날. 그리고 2012 한국 전자전이 시작한 날입니다. 아! 꼭 첫 날에 가고 싶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미루게 되었네요. 이번 주 금요일 12일까지 열린다고 하니 아직 여유가 있군요. 이번 2012 한국 전자전에는 특히 스마트 기기가 대거 출품되었다고 해서 더욱 기대됩니다. 최근에 다양한 스마트 기기가 나와서 주목을 끌었는데, 이번 2012 한국 전자전에 가면 사진으로만 보았던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삼성 아티브 스마트PC 프로 이번 2012 한국 전자전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삼성 아티브 스마트PC 프로입니다. Intel ATOM 프로세서를 사용한 "삼성 아티브 스마트 PC" 말고 Intel Core i5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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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컴퓨터 이야기 (44)

    주부의 컴퓨터 스트레스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컴퓨터 박사? NO!! 제 직업이 컴퓨터 프로그래머이다 보니 이웃 분들은 제가 컴퓨터를 매우 잘 아는 줄로 아십니다. 컴퓨터로 뭘 만든다는데, 그렇다면 많이 알지 않겠느냐 라고 말이죠. 컴퓨터를 잘 안다는 것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잘 사용해서 컴퓨터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다는 것과, EMP를 맞은 것처럼 이상해진 컴퓨터를 한 번에 뚝딱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으로 얘기된다면 프로그래머가 컴퓨터를 잘 알것이다 생각하시는 것은 정말 큰 오해입니다. 물론 컴퓨터에 박식한 프로그래머도 있겠지만, 저같이 필요한 것만 아는 프로그래머는 오히려 컴퓨터에 대해 많이 무식합니다. 단순한 방법 vs 복잡한 방법 다양한 프로그램 사용은 정말 아닙니다. 필요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깊히 알지 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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