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수다” 인기의 비결은?

2012.01.14 13:15 이런저런/오늘의 이슈

나는 하수다 3회. 역시 재미있네요. 시간이 좀 늘은 듯. 송아지 가격이 단 돈 1만 원. 농민의 가슴이 찢어지겠네요. 얼마나 힘드실까. 세상에 어떻게 송아지 가격이 1만 원? 대학 등록금을 1만 원으로 내리라는 큰 목소리가 개그로만 들리지 않네요.

“나는 하수다”가 나오는 “웃고 또 웃고” 방송의 게시판을 보면 “나는 하수다”에 대한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나는 꼼수다”, “나는 하수다”가 왜 인기가 많을까요? 모두 주옥같은 MB정권 덕분이죠. 어여 빨리 국민을 위한 정부가 들어 서야 합니다. 1%를 위한 정권이 아닌 진정 국민을 위한 정권 말이죠. 그렇게 되기 위해서 올해 큰일이 제대로 치러지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국민이 참여를 해야겠지요. 국민을 힘들게 하는 못된 정치인은 빨리 사라져야 하고 1%에 들지 못하면서도 1%인 줄 착각하는 한신한 궁민도 정신 차려서 국민이 되기도 함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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