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4, 아이폰5 비교로 보는 아이폰6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6 디자인을 직접 보니 사진보다 훨씬 멋지네요. 이전 아이폰과 비슷하면서 색다른 느낌의 아이폰6. 디자인뿐만 아니라 동글동글 손에 쥐는 편안한 느낌까지 훌륭하네요. 아이폰4와 아이폰5가 멋지기는 하지만, 그립감은 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6는 보는 즐거움에 사용하는 편안함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모습이네요. 그런데 잠시 만져 보지만, 아이폰4와 아이폰5에 비해 아이폰6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보이네요.

아이폰6의 멋진 디자인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아이폰6는 이미 많은 후기가 올라와서 많이 보셨을 거에요. 애플 아이폰은 화이트가 진리라고 하지만, 블랙도 차도남을 연상케 하는 깔끔한 모습이 매우 멋지네요.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옆면 테두리뿐만 아니라 스크린 부분도 살짝 라운드처리 되어 있어서 손에 닿는 부분이 모두 곡면이라 그립감이 매우 편합니다. 멋진 디자인이지만, 각진 아이폰4와 아이폰5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지요.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뒷 면을 보면 각이 전혀 없고 모든 모서리가 라운드처리 된 것을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덕분에 아이폰6는 어느 한 곳 거슬리는 곳 하나 없이 그립감이 훌륭합니다.

아이폰4, 아이폰5,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좌측부터 아이폰4, 아이폰5 그리고 아이폰6입니다. 비슷하지만, 각진 모습의 이전 아이폰과 느낌이 사뭇 다르지요?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지문 인식 터치ID를 사용하는 아이폰6는 아이폰5s처럼 홈 버튼에 아이폰 특유의 사각 무늬가 없습니다.

아이폰6 박스의 특징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박스를 비교해 볼까요? 아래 좌측부터 아이폰4, 아이폰5, 아이폰5s 그리고 위쪽에 아이폰6 박스입니다. 아이폰4는 앞뒤의 글라스와 메탈 테두리가 돋보이는 사진을 사용했다면 아이폰5s와 아이폰6는 홈 버튼에 지문 인식 기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는지 전면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 박스는 음각으로 표현하고 제품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한 가지 더 차이점은 이전 모델의 박스 옆면에는 아이폰 버전 번호가 있지만, 아이폰6 박스에는 버전 번호인 "6"자가 없습니다.

아이폰6 단점 하나

이렇게 아름다운 제품인데 단점이라니? 먼저 이와 같은 생각은 지극히 저 개인적인 생각임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섭섭하지만, 오히려 반기는 분도 있겠죠. 아이폰을 좋아하는 분이 많아서 두려운 마음이 앞서지만, 단점이라고 감히 말씀 드리는 것 첫 번째는 전원 버튼의 위치입니다. 처음 알았을 때, 아니 왜? 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아이폰6의 전원 버튼은 이전 모델과 달리 윗면이 아닌 옆면에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꾸었을 때 가장 마음이 들지 않았던 것이 옆면에 있는 전원 버튼이었습니다.

iPhone6

▲ 안드로이드폰만 사용하시는 분은 전원 버튼이 옆면에 있는 것이 자연스럽고 편하다고 합니다. 시간을 확인할 때도 스마트폰을 고쳐 잡지 않아도 간단히 딸각 누르면 되니 말이죠. 그러나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꾸었을 때 가끔 손에 꼭 쥐다가 스마트폰이 꺼지는 중이거나 리부팅 되는 화면을 볼 때면 짜증이 나지요.

음량을 조절할 때도 불편했습니다. 지금은 화면이 큰 갤럭시 노트4를 사용하다 보니 좀 나아졌지만, 화면이 작은 안드로이드폰에서 음량 버튼을 누르다가 전원 버튼까지 눌러서 불편했지요.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아이폰6의 음량 조절 버튼도 전원 버튼의 위치와 거의 비슷한 곳에 있네요. 아이폰만 사용해 왔다면 전원 버튼 위치로 불편을 겪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다행입니다만.

아이폰6 단점 둘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두 번째로 거슬리는 것은 톡 튀어나온 후면 카메라입니다. 두께 6.9mm라서 어쩔 수 없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카메라까지 줄이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겠죠. 어렵다기보다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6 비교 장점 단점

▲ 그러나 지금껏 바닥에 편편하게 놓을 수 있었던 아이폰을 생각한다면 아쉽네요. 편편한 뒷면 덕분에 케이스 없이도 사용하는데 불편이 적었는데, 아이폰6의 볼록한 전면 스크린과 뒷면의 돌출된 카메라 때문이라도 케이스를 사용해야 안전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6

▲ 이렇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이폰6 실물을 보니 아이폰6 플러스가 더욱 욕심이 나네요. 갖꼬싶네요.

● 바다야크 추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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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스 | 2014.12.06 1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극히개인적인 의견이네요.ㅎ ㅎ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4.12.06 14: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 | 2014.12.06 23: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 냥반아.. 블로그에 사용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의견을 적는거지 제조사 스펙적구 있겠소? 나도 극히 동감하는 글이구만...
너바보 | 2014.12.15 00: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바보같아. 개인 블러그에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적는게 당연하지. 생각이라는건 하고 사는건가??
아폰 | 2014.12.06 16: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아이폰6+ 전원버튼은 그립을 쥐었을때,
음량조절을 누르더라도 검지가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게 윗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노트2는 정확하게 검지 중지가 누르는 위치에 있어서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이런 미세한 차이가 애플과 삼성의 차이라고 봅니다.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4.12.06 16: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그런 차이가 있군요. 그런데 아이폰6의 전원 버튼도 조금 더 위에 있으면 어떨까 싶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ticker | 2014.12.08 11: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큰 문제는 안될 단점? 이네요, 느트도 그렇지만 다소 크기가 있는 폰은 옆면에 있는게 낫죠. 카메라는 최악이지요, 케이스 씌우실꺼면 문제는 없겠지만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4.12.08 1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카메라 때문이라도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mozziluv | 2014.12.08 12: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마도 크기가 커지면서 위에 있던 버튼이 옆으로 가지 않았을까 싶네요. 카메라는 정말 옥의 티죠 ㅎㅎ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4.12.08 13: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크기에 대한 배려일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Scaldi | 2015.01.05 21: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례지만 잠금화면 누구사진인지 알수 있을까요 ㅎㅎ;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5.01.05 2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일본 히로스에 료코라는 분인데, 배우, 텔런트, 가수 등등 다양하게 활동 중이랍니다.
Elliot_in_NY | 2015.01.14 00: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넵 저도 전원 스위치를 위쪽에 그냥 놔두었어야 한다에 절대 공감합니다.
음량조절이 원치 않게 되고 꺼지지 않기도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카메라 튀어나온 건 전 케이스를 늘 끼고 사용하니 문제될 게 없구요.
것보다 셀카봉 중 아이폰 6 플러스 충격보호용 두꺼운 케이스 끼고도
사용할 수 있는 게 없어 불편합니다. ^^
바다야크 바다야크 | 2015.01.14 10: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이폰6의 전원 버튼 위치는 너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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